
창원특례시가 마산해양신도시에 조성 중인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D.N.A(Data.Network.AI) 기반 기업을 집적·육성하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약 3,80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창원시는 올해를 예타 통과를 위한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입증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7건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하며, 동읍 자여 체육시설 여가녹지 조성, 덕산조차장 파크골프장 조성, 도계 체육공원 정비 등 7개 사업에 총 50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급증하는 정보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전 부서 및 산하기관으로 확대 적용한다. 이번 체계는 정보통신, 공간정보, 인공지능, 개인정보보호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사이버 위기 예방 및 대응 전략, 복구 매뉴얼 등을 포함하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협력하여 역량 강화 사업 및 교육, 모의훈련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중학생들을 초청하여 홈스테이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 간 상호 이해 증진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한국의 가정문화 체험, 눈썰매, K-pop 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창원특례시 공영자전거 누비자 서비스가 2026년 1월 24일 00시부터 24시까지 KT 데이터센터 이전 작업으로 인해 일시 중단됩니다. 이 기간 동안 대여·반납 및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며,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창원특례시에서 '불기2570년 창원불교 신년 하례회'가 개최되어 지역 불교계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가 제6기 마을세무사 17명을 위촉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무 도움을 받기 힘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2년간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연 10회로 확대하고, 각 구청이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 발굴 및 상담을 진행한다.

창원특례시, '타로상담 전문봉사단' 정기 상담 활동 시작... 시민 정서적 안정 지원

창원특례시가 2026년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초기 기술기반 창업자에게 월 70만원씩 9개월간 창업활동비를 지원하며, 창원시 소재 사업장 운영, 특정 업종 영위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창원시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2월 24일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창원특례시는 지역 예술인 지원 및 주남저수지 방문객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에서 지역 도예가 김민수 작가의 개인전 '주남 도자기작가 김민수의 아름다운 주남저수지 여름 & 겨울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남저수지의 여름과 겨울을 주제로 한 도자기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역 가치 증진을 위한 상생형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운영 기관으로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8년까지 3년간 학교를 위탁 운영하며, 외식업 영업주 대상 전문 교육과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지역 외식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창원특례시가 인구감소와 재정난에 대응하기 위해 공유재산 관리를 강화한다. 비효율 재산 매각, 민간 임대 확대, 송전철탑 및 무단 점유 토지 재산권 확보,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타 기관과의 상호 활용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재산 관리 예산을 줄이고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공유재산 관련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