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초고령사회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시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요양원이나 병원이 아닌 자택과 동네에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올해 13억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조례 제정 및 전담팀 신설,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8억 원을 130,641건에 대해 부과하고,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하며 납기 내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납세의무자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미납 시 가산금 부과 등의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신규 단원 9명을 위촉하고 총 51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정기 연습과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예술적 기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들이 창원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