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CES2026에 참가한 관내 스타트업 6개사를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을 방문해 기업들을 격려하고, 창원시의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환경 조성 계획을 밝혔다.

창원특례시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이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와 평생학습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2026년 6월 준공 및 8월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평생학습관은 2026년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 안전'과 '민생 회복'에 두고, 재난 예방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여성·청년 정착 기반 마련,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촘촘하고 두터운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이상기후 및 사회재난 대비 재해 취약지역 정비, 산불 대응 역량 강화, 사회재난 예방 행정력 집중, 시민안전보험 확대 등을 통해 물리적 안전을 강화한다.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맞춤 복지 및 돌봄 체계 강화, 여성 창업 지원 및 직업 교육 확대, 청년 주거·문화 지원 강화, 누비전 발행 확대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등을 통해 민생 회복과 경제 활력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