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국립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에서 규모 6.5 지진 및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4개 기관·단체 190여 명이 참여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동아리 '하나지'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견학하며 '버림에서 배움으로'를 주제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청소년들은 쓰레기가 자원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 금성면체육회는 지난 27일 금성면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금성면민 한마당 화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친목 도모,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윷놀이 등 4개 종목 경기와 면민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금성면은 앞으로도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체육·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금산군 군북면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금산인삼FC가 함안군민축구단과의 2026 K4리그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두며 짜릿한 승리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전반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서경주의 동점골과 역전골, 장시헌의 쐐기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 박성철 선수가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30m 부문 360점 만점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공주시 양궁의 위상을 높였다. 박경모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공주시청 양궁팀에 최원철 시장은 격려와 지원을 약속했다.

공주시가 새마을회와 함께 '클린농촌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농촌 쓰레기 수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와 시비 총 2억 원이 투입되며, 10개 읍면 주민 104명으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이 농촌 지역 쓰레기 수거 및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통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오는 8월 3일부터 2주간 관내 장애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한다. 스포츠스태킹, 풍선아트, 드론교실 등 다채로운 실내 프로그램과 외부 활동이 제공되며, 참여 희망자는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후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주시가 여름철 사계절썰매장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7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안전 방지턱 설치, 비가림시설 확충, 어린이 물놀이장 바닥재 교체 등 안전 중심의 휴양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 상시 배치 및 시설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5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3일간의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유구화원, 일상의 즐거움'을 주제로 19종 2만 본의 수국이 장관을 이뤘으며, 야간 경관 조명과 먹거리 장터 등 체류형 콘텐츠 강화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수국가요제,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야간 조명은 7월 10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2026 재난재해 전문자원봉사단 연합활동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 및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11개 단체 회원 200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에서는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등 실습 교육과 수변 정화 활동, 보트 체험이 진행되었다.

제19회 천안시장기 전국 장애인 배구대회가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팀, 32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호주 좌식배구 국가대표팀도 특별 초청되어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