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가 계룡시와 논산시를 잇는 '두마~노성 지방도(645호) 확포장공사'의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총연장 7.975km 규모의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국도 및 지방도 네트워크 강화와 고속철도 공주역 접근성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 절차를 약속하며, 토지 소유자에게 감정평가업자 추천권을 보장한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건강한 체중 감량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나혼자 뺀다' 챌린지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6주간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 앱을 활용한 맞춤 운동과 전문 강사의 근력 강화 지도를 병행하며, BMI 23 이상 또는 체지방률 초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충남 계룡시는 22일 용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등굣길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충남 계룡시가 자체 개발한 송수시스템 운영으로 전기요금을 크게 절감하며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시간대별 요금 차이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및 경부하 시간대 가동률 증대로 지난해 1,700만 원, 올해 1분기 400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했으며, 인라인 송수시스템 운영으로 지난해 1억 2천만 원을 추가 절감했다. 계룡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1인당 50만원,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1차 4월 27일~5월 8일, 2차 5월 18일~7월 3일까지다.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숙원 사업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에 공식 건의했다.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 시행에 맞춰 조례 개정을 요청했으며, 인구 증가와 높은 학령인구 비중에도 불구하고 현재 2개 시를 관할하는 교육행정 체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행정 수요 충족을 강조했다. 시는 TF팀 운영, 의정토론회 참여, 시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교육기관 부지 검토 등 실질적인 준비에도 나설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총 43개소의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하여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하고, 시민 참여형 '주민점검 신청제'도 운영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하여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막는다. 이번 조사는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6,302가구 중 소득·재산 변동이 확인된 5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공적 자료와 현장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 감소나 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국가자살예방전략에 따라 자살 문제 대응 및 예방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 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고위험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충청남도 자살률 최저 지역을 기록하며 자살예방 정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충남 계룡시 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년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유제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인 가구 노인·장애인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주 2회 저당류 유제품을 배송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미수거 시 주민센터와 연계해 신속한 위기 개입에 나선다. 시는 중장년층까지 포함한 1인 가구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7급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의 '2026년 계룡시 공무원 감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담당자인 7급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숏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학습 도구 활용 등 젊은 공직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팀별 소통 활동, 리더십 및 소통 교육, 시정 가치 학습 등을 통해 창의·혁신적 사고와 적극행정 실현 역량을 갖춘 미래 리더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충남 계룡시가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 7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기반 시설 확충 및 환경 기초 시설 운영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계룡시는 앞서 해빙기 취약시설 및 산불 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 요인을 관리해 왔으며, 이번 주요 사업 현장 점검까지 단계별 안전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율 92%, 공약이행 완료율 77%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