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는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보훈회관 호국보훈역사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애향장학회가 2026년도 임시이사회를 열고 국외연수, 일반,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총 113명을 확정했다. 일반 장학생 81명에게는 5,800여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은 22명,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은 10명이다. 장학생들은 4월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증서를 받고,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은 6월 수여식과 8월 결과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 농업기술센터가 소규모 영농 시민을 대상으로 보행관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말농장 및 텃밭 농작물 재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관리기 임대 서비스도 제공된다.

충남 계룡시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진단 시민을 대상으로 경동맥초음파,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검진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45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진 후 사후관리 프로그램과 연계된다.

충남 계룡시가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 회의를 개최하고 행정적 지원 준비와 지역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충남 계룡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경보 격상에 대응하여, 25일부터 본청, 시의회,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이는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강화 지침에 따른 것으로, 공공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경형·친환경 차량, 국가유공자·장애인 차량,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등은 제외된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활용 음식 상품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개발 및 상품화 전략에 초점을 맞춰 현장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했다.

충남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향적산 일원에서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문화 향유, 지역 경제 활성화, 2026계룡군문화축제 홍보를 목표로 하며,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감성 캠핑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충남 계룡시 보건소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 홍보, 무료 검진 안내, 퀴즈 등을 진행했으며, 발열성 감염병 예방, 에이즈, 금연 등 건강 정보도 함께 전달했다. 계룡시는 결핵 발생률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 안전 강화와 민선8기 주요 사업 완성도 제고를 위해 25일부터 4월 말까지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안전소통은 해빙기 및 산불 취약시설 점검과 함께 민선8기 역점사업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시민 체감 안전 행정 구현 및 위험 요인 사전 차단에 중점을 둔다. 시는 공동주택 공사현장, 근린공원 조성 현장 등을 대상으로 지반 침하, 균열, 붕괴 등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즉각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개학기를 맞아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횡단보도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의무 등을 집중 홍보했다. 계룡시는 앞으로 관내 6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맞춤형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 내 청렴의식 제고와 제도 개선, 사전 예방 조치 강화 등을 추진하며, 분기별 이행 점검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계룡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