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가 해빙기를 맞아 계룡문 등 주요 관리시설물 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중대한 위험요소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일부 경미한 파손에 대한 보수 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 및 수시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미관 개선까지 고려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충남 계룡시가 대규모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은 없었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계룡시는 봄철 비산먼지 증가에 대비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2월 18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한다. 총 1만 9,027필지가 대상이며, 시청 민원토지과, 각 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의견 제출 시 재조사 후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감정평가사 상담제도 운영된다.

충남 계룡시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왕대2리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도시가스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9억 원을 투입해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구축하며, 씨엔시티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정지원 및 인허가 협의를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난방 효율 향상과 친환경 에너지 이용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자전거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는 자전거 보험을 운영한다. 이 보험은 2027년 1월 8일까지 유효하며, 사망, 후유장해, 상해 진단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을 보장한다. 특히 타인 사망·중상해 시 형사합의금을 지원하며, 일부 항목은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지난해 11명의 시민이 35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DB손해보험사를 통해 청구할 수 있다.

충남 계룡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농소1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133필지, 15만 1372㎡의 토지 경계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일제강점기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 간 차이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토지 이용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가 2027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총 24억 원 규모로 인구증가,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제안을 받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이는 시정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충남 계룡시가 엄사면 엄사리 일원의 교통 환경 개선 및 중학교 주변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엄사리 도시계획도로(소로3-136호) 개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며 보행자 도로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해당 구간에 보도를 신설하여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보상 계획 열람 공고를 게시하고 상반기 내 보상 협의에 착수하여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충남 계룡시가 충청남도, 육군협회와 함께 2026년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개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는 교통, 주차, 관광 연계 프로그램, 숙박 등 시 차원의 지원을 제안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방안을 강조했다. 또한, 2029년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지원, 2026년 계룡軍문화축제와 KADEX 동시 개최에 따른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계룡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등도 건의했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중 5일간 계룡대 활주로에서 계룡軍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 및 시민 중심 민원행정 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비 추진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민원 처리 기간 단축, 고충민원 대응 체계 강화, 친절도 제고, 국민신문고 및 민원 만족도 관리 강화 등 시민 체감형 민원서비스 개선 과제를 중점 논의했으며, 주요 평가 항목에 대한 전 부서의 체계적인 관리와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는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소속 근로자 관리감독자 43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관리감독자의 법적 역할과 책임,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계룡시는 지역안전지수 6개 전 분야 1등급 달성에 이어 산업재해 분야에서도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노후 주방시설 교체 등을 위해 업소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은 관내 2년 이상 영업 중인 식품접객업소이며, 주방 위생 관리에 필요한 장비 구입 및 교체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