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가 하대실2지구 공동1블록에 대한 공동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5층까지 6개 동, 총 621세대의 84㎡ 단일 평형 아파트가 건설될 예정이며, 2026년 12월 착공하여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주택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남 계룡시는 4일 대동황토방아파트 인근에서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대동황토방아파트 및 엄사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도초등학교 주변의 상습적인 주차난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엄사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했으며,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도초등학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노외주차장 40면과 어린이 승·하차장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우회전 차로를 별도로 분리해 차량 흐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등·하교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 승·하차장을 별도로 조성해 학부모 차량과 일...

충남 계룡시가 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를 개소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이번 보건지소는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탈바꿈했으며,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는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과 함께 2025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결과(안)를 심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사업 결과보고 및 2026년 주요사업계획을 공유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보편적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다.

계룡청년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계룡시민 100여 명과 함께 척사대회를 개최하여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하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했다. 윷놀이, 부럼깨기 등 전통놀이를 통해 세대 간 교류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를 돕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반려식물 돌봄센터'를 3월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분갈이, 병해충 진단, 식물별 관리법 등 전문 교육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니어 녹색멘토가 지도한다. 계룡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제로 참여 가능하며, 개인당 최대 3개 화분 분갈이가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가 나노소프트(주)와 40억 원 규모의 제2산업단지 공장 신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5명을 대상으로 '나도 정리의 달인'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목표로, 가정 방문을 통해 정리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은 스스로 물건을 분류하고 정리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고, 부모와의 소통 증진 및 정서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천연 이끼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액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의 의미와 생명 존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웠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공무원 및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도 이해 증진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민간기관 역할,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 방법 등을 다뤘다.

충남 계룡시가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전 분야에서 전국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로 충남도로부터 소방안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으며, 시민 체감형 안전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171억 원을 투입해 5년여 만에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준공하며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관로 복선화를 통해 단수 위험을 해소하고, 타 도로 공사와 병행 추진하여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