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가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되는 법 개정에 맞춰,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인구 증가와 높은 학령인구 비중에도 불구하고 교육지원청이 없는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계룡시는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 강화를 위해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등 단계별 전략을 추진한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설치 후보지 검토, 지원 방안 마련, 홍보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해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공약 반영을 요청하는 등 신속한 설치 결정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엄사면과 신도안면에 노후 배수관으로 인한 적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3억 원을 투입해 시간당 540톤의 수돗물을 정밀하게 여과할 수 있는 혁신 제품의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가 한국시설안전협회 충청지회와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해 우려 시설물 합동 점검, 위험요인 정보 공유, 전문 인력 및 장비 지원, 시민 안전 교육 및 홍보 협력 등을 포함하며, 계룡시는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3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 평가 및 전국 최초 6개 분야 1등급 달성 등 안전 관리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왔다.

충남 계룡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하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명절 기간 인구 집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12일 '대한민국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공직자,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 환경정화, 쓰레기 수거, 환경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시는 이번 활동이 지속적인 환경 보호 문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부터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 기존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 가구까지 지원하며, 국산 농축산물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신규 신청은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12월 11일까지이다.

충남 계룡시 장애인체육회가 2026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년 예산 및 사업계획, 규정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국민체력100 증진교실 신설, 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이 포함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를 지원하여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한다. 결혼 여부 및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생애 최대 3회까지 지원되며, 연령대별로 지원 횟수가 제한된다. 지난해 263명이 2천4백만 원의 지원을 받았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 노후 시설물 보수 및 안전 점검도 병행하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게시 공간을 제공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오는 3월 1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소향, 리사, 이건명 등 실력파 가수들과 아리엘 밴드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시민들에게 희망찬 봄을 선사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티켓 예매는 23일부터 인터파크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재해, 민생경제, 교통, 보건·의료 등 7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총 135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하며,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진료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소 비상진료도 실시한다.

충남 계룡시가 2월 9일부터 3월 말까지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길 찾기 편의 증진과 안전한 도로명주소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건물번호판 등 총 4,196개 시설물을 점검한다. 차세대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을 활용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훼손되거나 기능을 상실한 시설물은 6월 말까지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