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안전도 평가'에서 도내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재난·안전 분야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하는 결과로, 자연재해 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 추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계룡시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상시 점검, 방재시설 유지·관리, 대응계획 수립 및 훈련 운영 등을 통해 A등급을 달성했으며, 앞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전 분야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재난 예방 정책과 대응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4개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참여와 현장 소통을 강화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참여와 온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시민들은 정류장 정비, 공원 조성, 하천 정비, 주차장 확대, 방범 시설 설치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2025년 1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치킨 중량 표시제에 맞춰 의무 대상 업소인 10대 치킨 프랜차이즈 14곳을 대상으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선다. 2026년 2월부터 6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방문 및 전화 홍보를 통해 소비자의 알권리 강화와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하여 구직단념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구직을 멈춘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며, 참여 기간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상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와 낙상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경로당 및 방문건강관리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저체온증 응급처치, 한파 건강 수칙, 낙상 예방 방법 등을 다룬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상반기 전기승용차 130대, 전기화물차 15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146대의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등에게 우선 배정되며, 계룡시 거주 3개월 이상 만 18세 이상 시민이 신청 가능하다. 전기승용차 최대 1,248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250만 원을 지원하며, 8년간 의무 운행해야 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충남 계룡시가 금암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 확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애국가정원'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애국가정원은 2026년 3월 조형물 및 분수대 설치 후 상반기 내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생활밀착형 숲은 수목 식재 및 시설물 설치를 완료하고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사업 모두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 경관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는 동절기 PEB 건축물의 안전을 위해 충청남도건축사회 계룡지역회와 합동으로 6개 동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다.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요구와 집중 관리를 통해 겨울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사)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가 조선시대 대학자 사계 김장생 선생을 기리는 제22회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 시, 소설, 수필 부문에 만 18세 이상 등단하지 않은 신인 작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부문별 대상 1명과 특별상 2명을 선정해 총상금 750만 원을 시상한다. 접수는 4월 10일부터 25일까지 우편으로 진행된다.

충남 계룡시가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제15기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신입생을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한 전문 지식 및 기술 습득 과정으로 운영되며, 계룡시 거주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6개월간 전문 인력이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자에게는 스마트워치가 제공됩니다. 건강 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우선 선발하지만, 건강 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 가능합니다. 지난해 사업 참여자의 60%가 건강행태 개선 성과를 보인 바 있습니다.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이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하카드를 전달한다. 카드는 청소년의 도약과 주민등록증 첫 발급을 축하하고, 계룡시의 다양한 청소년 관련 정보를 QR코드로 제공한다. 202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카드 내용을 새롭게 하여 이달부터 주민등록증 교부 시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