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 농업기술센터와 계룡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인 일자리 직무 개발, 교육 지원, 인력 운영, 자원 및 인프라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농업의 치유적 가치와 노인의 역량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 27명을 포함한 총 34명의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선발했으며, 산불 진화 골든타임을 50분에서 30분 이내로 단축하고 대응 단계를 단순화하여 대형 산불 확산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13% 캐시백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5% 선할인 판매되며,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chak'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이며, 개인 월 구매 한도는 모바일 50만 원, 지류 30만 원이다. 법인은 지류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는 10% 선할인 판매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다.

충남 계룡시가 어르신 복지 강화, 복합문화공간 조성, 청소년·청년 맞춤형 복지 확대,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체육·건강 시설 조성 등 다방면에 걸친 노력을 통해 '웰니스 행복도시'를 실현하며 전국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3년 연속 자살률 최저, K-웰니스 도시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충남 계룡시가 초고령화 사회와 양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와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복지 분과 정책자문단 간담회를 통해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어르신 행복식당 확대,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다문화가족 지원 강화 등 현장 밀착형 복지 모델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가족센터 확장 이전 관련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보완 대책 마련이 제언되었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를 개최하고, 대학생들이 제안한 시정 발전 정책 아이디어를 검토하여 향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국방산업 R&D를 중심으로 첨단기술, 지역 상권,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첨단 방산기업 유치,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골목형 상점가 육성, 상상페스티벌 활성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2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일자리 활성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 계룡시가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과태료 부과 사례를 줄이기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홍보 기간 동안 현수막, 옥외 전광판, 아파트 승강기 홍보물, 시정 소식지, 이·통장 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도의 중요성과 신고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갱신 계약 시에도 신고 의무가 발생한다.

여성가족부와 계룡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만 9세~24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에게 월 14,000원 상당의 바우처를 국민행복카드로 지급하며,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배수관로 세척, 옥내급수관 세척 지원, 수질검사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안산배수지 송·배수관로 교체, 엄사·신도안지구 상수도 개선,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 대규모 상수도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질 개선, 적수 문제 해결, 지속가능한 상수도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25명의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되며,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시책 자문 등 지역 돌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거동 불편 고령층 및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부터 '학습나래' 사업을 본격 시작하며, 19세 이상 시민 1,100명에게 연간 10만 원의 평생학습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관내 75개 학습기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년부터는 선정 취소 가능 기간 단축, 미사용자 2년간 선정 배제, 부정 사용자 3년간 선정 배제 등의 변경 사항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