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AI 돌봄인형을 활용한 비대면 말동무 지원사업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 지난해부터 기반을 마련하고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 이 사업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2026년 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향후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 돌봄 정책과 AI 돌봄서비스 활용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중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계 회복을 위한 '중장년층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방지 프로그램'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2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의사소통 워크숍, 상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기술 양성 과정 등에 참여하게 된다.

충남 계룡시가 2월 3일부터 4일간 두마면을 시작으로 면·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규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청소년 별마루센터 등 공공시설을 활용하며, 체육·교육·노인 분야 관계자 초청 및 온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 시민토론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로부터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및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시는 기념비 건립, 보훈 행사 추진, 참전 및 보훈명예수당 확대 및 인상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충남 계룡시가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를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의로 이루어졌으며,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 기간 후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오는 24일 새벽 0시부터 4시까지 관내 전역에서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건설기계의 밤샘 주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주거 밀집 지역 및 학교 주변의 불법 주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며,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곳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이 단속 대상이다.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 운행정지, 과태료 등이 부과될 예정이다. 시는 단속에 앞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학생 98명을 대상으로 '계룡시 청소년 스키캠프'를 개최한다.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2박 3일간 진행되며, 소수 정예 맞춤형 강습과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체력 증진, 협동심 함양,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용 버스 이동, 건양대 운영진 및 의료진 상주, 실시간 활동 사진 공유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는 21일 보건소에서 '2026년 제1회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를 점검하며 4차년도 시행 계획을 수립했다. 최재성 부시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비전 아래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도 논의되었다.

충남 계룡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의 예우 강화를 위해 2026년부터 참전·보훈 명예 수당을 대폭 확대한다. 6·25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 원 추가 지급,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인상, 순국선열·애국지사 등 다양한 보훈대상자 수당 인상 및 신설이 포함된다.

충남 계룡시가 평생학습 유관기관 네트워크 '이음學(학)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는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며, 총 12개 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정례회의 및 수시 협의를 통해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 비용을 세대당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독주택 기준 160여 세대를 지원하며, 노후 급수관 세척을 통해 적수 발생 감소 및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계룡시청 상하수도과에서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정책 어워드'를 연중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계룡시 누리집, 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제안 참여 확대를 위해 미채택 제안자 중 일부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