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엄사지구 배수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노후된 배수관로를 교체하고 공동주택 6개 단지를 블록화하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수돗물 정밀여과장치 설치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계룡시의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이 2025년 12월부로 종료된다. 해당 사업은 가임력 보존을 위한 냉동 난자 활용 시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었으나, 보건복지부의 사업 종료 결정에 따라 계룡시도 사업을 마무리한다. 다만, 난임 부부를 위한 의료비 지원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으로 통합되어 계속 지원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응원주간을 맞아 신도안면의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방도시의 핵심 지역인 신도안면은 군인 가족이 다수 거주하며, 병영체험관, 안보생태탐방길, 계룡軍문화축제 등을 통해 국방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KADEX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K-GDEX)를 개최하는 등 국방산업 교류를 확대하고 있으며, 군인 가족과 시민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 및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두계천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계룡시가 2026년 1월 1일 새터산 공원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고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예정이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이 연말을 맞아 시민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공공 안전·행정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응원데이'를 진행했다. 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계룡소방서, 금암우체국, CCTV관제센터 등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계룡시가 시민 참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 '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를 선정·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시민 설문 비중을 높여 시민 체감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으며, 신뢰 행정, 교육·문화·체육, 시민 소통, 재난 안전, 지역 경제, 건강·생활 여가, 국방 도시 특성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을 높인 정책과 사업들이 선정되었다.

계룡시 신도안면 주민자치회가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를 이끌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취미·생활, 운동, 문화·예술 분야 강사를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자격증 소지자, 전문지식 소유자 또는 관련 강의 경험이 풍부한 자이다.

계룡시가 23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5 장애인 체육인의 날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 선수들을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

계룡시가 '계룡대로~국도 1호선 광역도로사업'을 통해 대전·세종·충청권 교통망 혁신에 나선다. 이 사업은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될 경우 총사업비 53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완료 시 대실지구, 금암동, 계룡역, 계룡산업단지 접근성이 개선되고 이동 시간이 최대 1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되어 지역 교통 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가 계룡대실 LH4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사회적기업 입주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서비스 강화를 도모한다. LH와의 무상사용 협약을 통해 확보된 공간을 사회적기업에 제공하여 지방재정 절감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가 위생관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관내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52개소에 종량제 봉투, 마스크, 위생장갑,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연말 모임 증가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며, 12월 26일부터 진행된다.

계룡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노력과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의 결과로, 이응우 시장 취임 이후 강조해 온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 문화 조성의 성과로 평가된다. 계룡시는 향후 취약 부분 보완 및 소통 채널 확대를 통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