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계룡시의 재난 대응 체계와 협업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실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시민 참여를 높여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계룡시가 2026년 3월 본격 시행될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돌봄 필요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4명의 대상자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고령자 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계룡시가 소상공인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 지향적 정책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과 함께 매출 증대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와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다. 이를 통해 유관기관과 상인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성과를 거두었다.

계룡시가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하여 추진한 2025년 충남 RISE 사업(관광 분야)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관광 프로그램 앱 개발, 관광 슬로건 공모, 입암저수지 경관조명 개선 등 관광 콘텐츠 확충 및 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건양대학교와는 교육 분야 RISE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계룡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유공자 및 우수지자체 포상'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계룡시는 체계적인 행정 운영과 적극적인 시민 홍보로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예산 확보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계룡시, 2025년 제안심사위원회 개최하여 시민 및 공무원 제안 8건 우수 제안 선정. 장려상 1건, 노력상 7건 선정되었으며, 평생학습포털 기능 개선 제안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제안은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도내 최초로 아동돌봄시설 8곳에 AI 통합학습 돌봄서비스를 구축했다.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화상교육장비, 실습 보조기기, AI 영어학습기기, 코딩로봇 등을 도입하여 학습과 건강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를 마련했다.

계룡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초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상반기 중 감량기 구입 비용의 50% 이내(최대 20만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배달 음식 문화 확산으로 증가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처리 비용을 절감하며, 청정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 체력인증센터는 시민, 군 장병,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체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유일의 장애인체육회 직접 운영 모델을 통해 포용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유동리 체육단지로 이전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체력측정,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025계룡軍문화축제 평가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 기여도를 재확인하며 지속 개최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고회에서는 방문객 분석, 만족도 조사 등을 바탕으로 축제 정체성 강화, 소비 유도 프로그램 확대, 편의 시설 확충 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축제가 한 단계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고품격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최종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총사업비 19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중치료실,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추고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룡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인당 2만 원 한도의 물품을 제공하며, 2회 이상 이용 시 심층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한다. 현재는 푸드뱅크에서 운영 중이며, 오는 22일부터 종합사회복지관 대실 분관으로 거점 코너를 확장하고 이동식 서비스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