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 인사와 함께 표창 및 감사장 수여, 우수 후원업체 현판 전달 등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 발전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지를 다졌다.

계룡시 이응우 시장이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을 만나 보통교부세 산정 방식 개선, 공무원 기준인건비 현실화, 3군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계룡시는 인구 대비 공무원 수가 부족하고, 군인 인구가 교부세 산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회원과 가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행사 '사계절'을 개최했다. 재활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오카리나, 텅드럼 연주 및 시 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자신감 회복, 가족 유대감 강화, 정서적 안정 및 긍정적 마음 회복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계룡시는 3년 연속 충남 자살률 최저 기록 및 2년 연속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계룡시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에서 4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기관장의 관심과 의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탄력적 근무제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간 연장된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계룡시가 시민소통위원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자원회수센터, 국민체육센터 등 6곳을 둘러보며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계룡시가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기록하며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되었다. 시는 2024년 기준배출량 대비 37.98%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에너지 절감 노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계룡시는 충청남도 건축사회 계룡지역회와 협력하여 2026년 여름방학 기간 중 관내 중·고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건축학교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 답사 및 모형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진로 탐색과 건축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가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어린이집, 경로당 등 14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측정 및 컨설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공기질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시설의 건강 문제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향후 지속적인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확장 이전한 '계룡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정원을 28명에서 49명으로 확대하며 365일 24시간 돌봄 거점센터 운영 등 지역 맞춤형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계룡시가 '엄사면 응원주간'을 맞아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발전 과제를 현장에서 점검하고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공영주차타워 조성, 복합문화센터 지하주차장 조기 개방 등 주차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신도역 부활,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등 지역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계룡시,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수료식 개최… 맞춤형 지원 강화 약속

계룡시가 건양대학교와 함께 운영한 '2025년도 Yes! 계룡 시민대학'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민대학은 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인문학, 디지털 자산관리, AI 특강 등 다양한 커리큘럼과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 개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