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2025 소소마루 연말 성과공유회' 참여 청년을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18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12월 18일 소소마루 북카페에서 개최된다.

계룡시가 연말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결제 시 최대 18%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도소매 점포와 음식점 등 골목상권 가맹점 이용 확대를 목표로 하며,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기존 13% 적립만 적용된다.

계룡시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공개 모집한다. 멧돼지, 고라니 등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는 활동을 수행하며, 12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계룡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역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의 건강 수준, 보건 사업 이용 경험, 건강 증진 요구도 등을 파악하여 2026년 사업에 반영하고, 맞춤형 건강 증진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일부 참여자에게는 추가 경품도 지급한다.

계룡시가 계룡복합문화센터 준공과 함께 12월 10일부터 주거지 주차장 152면을 개방한다. 이번 주차장 개방은 원도심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복합문화센터는 내년 3월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계룡시 '계룡하늘소리길'이 2023년 7월 개방 이후 역대 최다 탐방객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0% 증가한 7,500명을 돌파했다. 이는 탐방 구간별 스토리텔링 확대, 문화‧사적물 복원, 단체 탐방객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되며, 시는 안전한 탐방로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계룡시 드림스타트가 '꿈을 품고 내일로 드림' 졸업식을 개최하여 졸업생들의 성장을 기념하고 앞날을 응원했다. 영화 관람, 점심 식사, 졸업식,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생 대표의 감사 인사가 감동을 더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2025년 직소민원 대응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소통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체 피로 완화 프로그램과 유리공예 클래스, 민원 처리 경험 공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팀워크 증진에 기여했다. 이응우 시장은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소통·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전쟁헌충사업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외동포 청소년이 '계룡 밀리터리아카데미' 병영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재외동포 청소년의 모국 방문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한민족 정체성 강화와 국방·안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전쟁헌충사업회는 재외동포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하고 여행자 보험 가입 등을 지원하며,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 안전 점검을 담당한다.

계룡시가 2025년 시민감성소통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과의 소통 기반 강화 및 시정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원예 테라피와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은 소통 정책 및 참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내년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계룡시와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소규모 급식시설의 위생 및 영양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배재대학교는 전문 인력과 연구 기반을, 계룡시는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센터는 위생·안전 점검, 식단 컨설팅, 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급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가 국방 첨단기술 분야의 핵심 인프라가 될 '지능형 센서 소재·부품·구성품 스핀온(Spin-On)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800㎡ 규모의 센터를 조성하며, 민간 센서 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위한 시험평가, 군 적합성 검증, 사업화 지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방·방위산업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계룡시를 국방기술 허브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