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센터에서 '수강생 작품 전시·체험 및 발표회'를 개최하여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실력 공개와 주민 간 소통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진,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한글서예 작품 전시와 타로 체험, 하모니카, 통기타, 한국무용, 필라테스 미니볼댄스, 노래교실, 건강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김목효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참여와 소통 프로그램 지속 추진을, 이응우 시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계룡시는 4일 '2025년 평생학습아미(매니저) 공감의 날'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시민 학습 현장을 지원한 평생학습아미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활동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색 시상식, 우수사례 공유,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2026년 평생학습 운영 방향과 매니저 역량 강화 교육 계획도 논의되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아미의 전문성과 역할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충청남도 '2025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청장년층 정신건강 증진 사업 확대, 생애주기별 자살예방교육, 안심마을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과 전국 최초 전 시민 대상 우울 전수조사 실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3년 연속 충청남도 내 자살률 최저를 기록하며 '자살위험 청정지역'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계룡시가 대한민국 유일의 국방수도로서 국방, 관광, 산업을 융합한 글로벌 군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방위산업전시회, 계룡군문화축제, 계룡방위산업전시회 등 성공적인 행사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2028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추진하며 세계적인 군문화 및 국방산업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룡시가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으로부터 기증받은 한국전쟁 참전 룩셈부르크 병사의 사진앨범에 대한 보존상태 진단 및 감정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사진앨범은 양호한 상태(B등급)로 약 850만원의 가치를 지니며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추진의 실질적인 첫걸음으로, 계룡시는 앞으로도 룩셈부르크 및 대전과기대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박물관 건립과 군사문화유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계룡시가 농촌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빈집 정비사업을 포함하며, 노후 주택 개선 및 빈집 철거 비용 등을 지원한다.

계룡시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엄사면 화요장터에서 HIV/AIDS 및 성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무료 익명 검사 안내, 편견 해소에 중점을 두었으며, 리플릿 배포, SNS 및 전광판 홍보, 관내 학교 대상 홍보 영상 배포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쳤다. 계룡시는 에이즈가 일상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빠른 검사와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계룡시가 2025년 계룡시를 빛낼 10대 성과를 시민 설문으로 선정한다.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20개 후보 사업 중 시민들의 평가가 최종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시민 참여형 시정 성과 평가를 강화하고, 참여 시민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비건요리'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채식 식단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육생들은 비건 요리의 개념, 대체 식재료 활용법, 영양 균형 잡힌 식단 구성법을 배우고 6종의 요리를 직접 실습했습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확산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계룡시가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제1회 계룡시 지명위원회'를 개최하고 일본식 및 미고시 지명 정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2027년까지 총 137건의 지명을 정비할 계획이며, 첫 회의에서는 위치 및 표기 변경 6건을 심의하고 일본식 표기 의심 지명과 역사성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 금암동 주민자치센터가 2026년 상반기 문화사랑방 강좌를 이끌어갈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14개 강좌를 운영하며, 문화예술, 음악,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강사 자격은 해당 분야 자격증 또는 관련 경력자로 제한되며,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금암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계룡시가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2개교 3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 텃밭 원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생들은 텃밭 가꾸기를 통해 생명 존중과 책임감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형 텃밭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