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엄사면 향한리 체육로 일원에 야외 공중화장실을 신축 개방하고, 공중화장실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여 청결 및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2026년까지 2개소의 야외 공중화장실을 추가 신설하고 기존 화장실에 안심벨을 설치하여 시민 편의와 안전을 증진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2025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및 지역특화사업 등을 심의하며 복지 정책의 체계적인 기틀을 마련했다.

계룡시 엄사면 향한1리에서 '치유농업 연계 마을정원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20m² 규모의 마을정원에는 참나리 등 5종 186주가 식재되었으며, 참나리 종구 증식포도 조성되었습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주민 간 유대감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계룡시가 모바일 상품권 사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체크카드 형태의 '계룡사랑카드'를 11월 27일부터 발행한다. 계룡사랑카드는 기존 모바일 상품권과 연동되며, 온라인 또는 관내 농협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가맹점 결제 시 상품권이 우선 사용되고 잔액 초과 시 체크카드 금액으로 결제된다.

계룡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돌봄 강화를 위해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와 계룡시 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지정으로 두 단체는 치매 인식 개선, 조기 발견, 예방 관리 등 치매 안전망 강화에 협력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건양대학교와 협력하여 충남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대상 무료 TOEIC 및 TOEIC Speaking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9일까지 계룡학습관에서 야간에 진행되며, 영어 실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TOEIC(초급)과 TOEIC Speaking 과정으로 나뉘며, 선착순 모집한다. 주 2회 6주 동안 총 12회, 하루 3시간씩 총 40시간으로 구성되며, 전문 특강과 개별 클리닉도 포함된다. 신청은 12월 3일부터 마감 시까지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계룡시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문의는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계룡시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 및 보안등 전기요금을 지원하여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응우 계룡시장이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공익 목적 국유지 활용 시 지자체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특히 공공체육시설 운영 목적의 국유지 사용료 감면을 통해 군인 및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 엄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8일 주민자치센터에서 '2025년 엄사면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수강생들의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공연 발표회와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또한, 문화강좌 발전에 기여한 강사와 위원들에게 계룡시장,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제75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참전유공자 예우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6.25참전유공자회 충청남도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시는 내년부터 참전유공자 복지수당 및 참전명예수당을 인상 지급할 예정이다.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24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예산 편성 및 장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 장학사업 추진계획안, 2025년 일반 장학생 추가 선발안, 임원 선임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장학회는 2006년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총 80명의 학생에게 5,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국외연수 및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을 선발하여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응우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계룡시가 건양대학교 및 관내 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초·중학생 대상 '청소년 DX(디지털 전환)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초등학생은 주말, 중학생은 방학 기간에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는 AI 기반 스토리보드 및 캐릭터 제작, AI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등이 포함되며, 학생들은 ChatGPT, Canva, Dall-E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게 된다. 사회적 배려 계층 학생들의 참여 기회도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