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2025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하고, 식량작물, 원예작물, 도시·치유농업 분야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며 농업인들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도출했다. 현장 농가 방문을 통해 목소리를 청취하고 성과를 공유했으며, 농약 안전사용 교육과 신품종 쌀 홍보 및 가공체험을 통해 안전 농산물 생산과 쌀 소비 촉진 방안도 모색했다. 계룡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2026년 시범사업 계획에 반영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가 2025년 PBL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폐플라스틱 새활용' 프로젝트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전국 44개 기관 중 우수 운영모델 7개 기관에 선정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실제 제작, 지역 주민 발표 등을 통해 교육적 효과와 디지털 문해력 강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계룡시가 건양대학교 및 관내 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초·중학생 대상 '청소년 DX(디지털 전환)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초등학생은 주말, 중학생은 방학 기간에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는 AI 기반 스토리보드 및 캐릭터 제작, AI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등이 포함되며, 학생들은 ChatGPT, Canva, Dall-E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게 된다. 사회적 배려 계층 학생들의 참여 기회도 확대된다.

계룡시는 지난 21일 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2025년 계룡시 보육교직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보육 현장 헌신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는 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어린이집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육발전 유공자 표창, 2025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전달, 특별 강연 및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계룡시가 입암산업단지 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계룡 입암산업단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비와 시비 총 10억 원이 투입되며, 약 1.3ha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하여 미세먼지 저감, 경관 개선, 근로자 휴식 공간 제공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계룡시가 금암동 중심상업지역에 6·25 참전국 테마의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와 시비 총 5억 원이 투입되며,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유틀란디아호'를 형상화한 쉼터 등 특색 있는 공간을 통해 지역 명소화 및 상업지역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계룡시, 제9회 의료급여 심의위원회 개최…의료급여 수급자 의료보장 강화

계룡시가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맞아 개최한 '계룡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캘리그라피 공모전'에서 대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5건 등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편견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상작은 오는 12월 10일 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2025년도 식품위생업소 위생교육 미수료 영업주에게 과태료 부과를 앞두고 교육 수료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교육 미이수 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우편, 문자, 전화 등으로 교육 안내를 강화하고 무단 휴·폐업 업소 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계룡시, 서천군 평생학습센터 워크숍 통해 2026년 특색 프로그램 기획 아이디어 얻어

계룡시가 2026년도 예산안 2,763억 원을 제출하며 국방 중심도시를 넘어 시민 삶의 품격을 높이는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민선 8기 동안 군문화엑스포, KADEX 등 국제 행사 개최와 병영체험관 확충으로 국방수도 위상을 공고히 했으며, 스마트 CCTV, 신호체계 등 첨단 안전 인프라 확충으로 국가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단 조성, 제2산업단지 유치, 골목형 상점가 확대 등으로 경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어르신 행복식당, 평생학습, 청소년·청년 공간 활성화 등 세대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핵심 시정 비전은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 세 축으로, 국방 행정·산업 기반 강화, 교통 인프라 확충, 전원형 생활·여가 공간 확충, 정주환경 개선, 시민 복지·건강 인프라 확충, 교육·돌봄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최우선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계룡산국립공원박물관과 함께 '계룡산, 자연과 사람' 및 '계룡시 신도안 옛사진전'을 공동 개최하여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전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계룡산 및 신도안의 옛 사진 20여 점이 전시되어 탐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3군 본부 이전 전 신도안의 모습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