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까지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치폐기물 수거, 전담수거반 운영, 거점 운반, 재활용 분리선별,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 불법소각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하며, 새마을회 회원 100여 명이 22개 농촌 마을을 방문해 영농폐기물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계룡시와 제32보병사단이 '민·관·군 문화융합으로 상생하는 국방수도 완성'을 주제로 제1회 계룡시립예술단 정기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 발전과 군·지역 주민 간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계룡시립어린이합창단, 왕대백중놀이공연단, 제32보병사단 군악대 등의 다채로운 무대로 민·관·군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요약: 계룡시가 10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민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약선요리' 과정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약선 이론과 함께 연포탕, 돼지수육 등 10종의 요리 실습을 통해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한 식문화를 체험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치유음식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1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2회 국가유공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명예로운 헌신과 희생, 대한민국의 자부심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공자, 보훈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응우 시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이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4기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졸업식을 개최하고 39명의 도시농업 리더를 배출했다. 2012년 개교 이래 총 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계룡농업대학은 도시농업 전문인재 육성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계룡시는 오는 17일, 농어촌도로 확장 및 정비 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기존 8개 노선을 10개로 확장하는 안을 담고 있으며, 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여 지역 교통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계룡시가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전문가 등과 함께하는 '시민계획단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시·교통, 경제·관광, 환경·복지 3개 분과로 진행됐으며, 시는 향후 2, 3차 토론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미래지향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계룡시가 엄사중앙어린이공원 내에 두 번째 공공 족욕장인 '엄사족욕장'을 개장했다.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족욕장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일환 경정을 초청해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을 주제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 중심의 창의적 행정을 구현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LH대실4단지 아파트 내에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실분관은 주민 공유 공간,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과 주민 소통의 커뮤니티 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 신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관내 용남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293명에게 컴퓨터용 사인펜 등 응원 물품이 담긴 '수능시험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수험생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안면'을 만들기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계룡시가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엄사면 화요장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절주 및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 음주 사고 예방과 충남 평균보다 높은 지역 음주율 개선을 목표로, 올바른 음주 문화 정착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