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논의했으며, 시는 향후 맞춤형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하여 청년 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룡시 두마면사무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서 혈압·혈당 측정, 보건복지 종합상담 등을 제공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두마면은 앞으로도 이동상담소를 꾸준히 운영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계룡시가 민선8기 3대 비전 중 하나인 '웰니스 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안재철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 대표를 국제교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안 보좌관은 국제교류 확대, 해외 자매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도시로의 성장 전략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되며, 이번 위촉으로 시의 3대 비전 완성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계룡시 엄사초등학교 부지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이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수영장, 생활체육문화공간, 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시설을 2028년까지 건립하여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 및 생활 SOC를 확충할 계획이다.

계룡시가 '충남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정밀 조종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드론 활용 행정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시정 구현과 효율적인 시민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계룡시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령사회!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 관련 단체, 시민이 참여해 노인 일자리 확대 및 사회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노인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이 강조됐다. 계룡시는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제19회 계룡시 농업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농업인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농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계룡시 금암동 주민센터가 2026년부터 활동할 새로운 주민자치 위원을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금암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만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계룡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 장비 및 제설제 확보, 취약 도로 점검 등 제설 대책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하고,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을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며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계룡시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회계업무 처리와 지방재정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호조 시스템, 사업예산제도, 지출 업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요약:계룡시 엄사면이 동절기를 맞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5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현장 방문과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고를 병행하며, 공주의료원 등과 협력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실도 운영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계룡시 엄사도서관이 오는 8일 오후 2시,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인형극 '마법의 성'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토요문화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115명까지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