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는 28일 '제4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될 지방보조금 78억 원 등 총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 보조사업이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예산 편성 및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룡시가 기초 지자체 최초로 주도한 '계룡방위산업전시회 K-GDEX 2025'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70여 개 기업 참여와 5천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 이번 전시회는 최소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낸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시는 향후 국방MICE 산업을 지속 육성하고 산·학·연·관·군 협력을 통해 국방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계룡시가 금암·엄사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에 따라 변경된 지적도와 용도지역·지구의 불일치를 해소하는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이용계획 확인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방지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며, 향후 정확한 토지정보 서비스 제공 및 효율적인 토지 이용 계획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계룡시의 대표 문화자원인 사계고택과 계룡軍문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1차 후보로 선정됐다. 로컬100은 지역의 문화명소와 콘텐츠를 발굴해 알리는 프로젝트로,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계룡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필리핀 NGO인 CCT 방문단이 계룡시를 방문하여 복지행정, 시민교육, 지역개발 등 행정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양측은 시민참여형 시정 모델과 디지털 민원서비스, 재난대비 시스템 등을 공유하며 상호 공동체 성장을 위한 가치를 교류했다.

계룡시 한훈기념관에서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을 기리기 위한 첫 가을 음악회 '기억과 울림'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지역 예술인의 공연과 역사 퀴즈 등이 어우러진 피크닉형 음악회로 진행됐으며, 시는 기념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룡시는 오는 25일 한훈기념관 잔디마당에서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을 기리는 첫 가을 음악회 ‘기억과 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의 공연과 역사 퀴즈 등이 포함된 피크닉형 콘서트로, 시민들에게 음악과 자연, 역사가 어우러진 특별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AI 통합학습 돌봄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관내 돌봄시설에 AI 학습기기, 코딩로봇, 스마트 화상교육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아동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계룡시가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맞아 두마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지원 서비스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계룡시가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성인 DX(디지털전환)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10일부터 건양대 계룡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자동화, 이미지 제작, 영상 편집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계룡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 해소와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심사를 통해 대상 30만 원 등 총 6명에게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계룡시가 상강 절기를 맞아 공설봉안당 '정명각'에서 무연고 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례를 거행했다. 이응우 시장과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 회원,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전통 제례 방식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무연고 관리와 봉안당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