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가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로효친 사상 고취와 세대 간 화합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노인 표창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계룡시가 시민 30여 명과 함께 수복골 농장에서 고구마, 옥수수 수확과 고구마 경단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가을 팜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의 가치와 계절의 풍요로움을 공유하고 시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도농상생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계룡시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인구 7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감소 문제를 시정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계룡시가 논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두마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에게 스쿨존 서행 운전을 독려하고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여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시는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계룡시가 제19회 영양의 날을 맞아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친구야! 아침밥 먹자'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낮은 아침 식사 실천율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려 올바른 식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홍보물과 함께 빵과 음료 등을 배부했다.

계룡시는 오는 18일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제2회 계룡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 '배울계룡, 즐길계룡, 함께할계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계룡시가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2월까지 무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전문 컨설팅 업체가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 평가 기준 안내, 사전 점검 등을 지원하며, 지정 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계룡시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내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접종은 어린이, 임신부를 시작으로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도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계룡시가 13일 대실초등학교 4학년 학생 80여 명을 초청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지방자치와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시의회 본회의장 견학, 모의 의사진행 체험, 이응우 시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시정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시가 전국 최초 주민 우울 전수 검사 등 포괄적인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여 3년 연속 충청남도 최저 자살률을 기록했다. 시는 향후 QR코드를 활용한 익명 검사를 도입하는 등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오는 11월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공연한다. 故 김광석의 노래를 바탕으로 배우 이필모와 이희진이 주연을 맡아, 90년대 시절을 배경으로 한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모든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계룡시가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마을안길 확장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