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유동리종합문화체육공원에서 지자체 최초 방위산업전시회 'K-GDEX2025'를 개최한다. 70여 개 방산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기업전시관, 기술교류회, 군활용성 간담회, UAM 탑승, 로봇·드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계룡시는 이를 통해 국방수도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방위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여 지역발전과 K-방산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9월 20일 금암광장 야외무대에서 '제9회 계룡시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시민 400여 명이 참가하여 생활체조 기량을 뽐낼 예정이며,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 건강과 화합에 기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 계룡軍문화축제가 3일 차를 맞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육군 군악대 공연, 軍문화 트로트 페스타, 군가 부르기 경연대회, 로드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병영체험장에서는 실감나는 군사훈련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상상페스티벌과 계룡방산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다.

계룡시는 2025년 9월 토지분 및 주택 2기분 재산세 9,056건, 총 32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되며, 전국 금융기관 및 위택스, 인터넷지로를 통해 납부 가능하다.

계룡시는 9월 17일 계룡대 CC에서 시민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계룡시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오전 9시 5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계룡시, 제10회 대전MBC 계룡국제오픈태권도대회 선수단 격려… 명품태권도장 품새 부문 종합우승 쾌거

제15회 2025 계룡軍문화축제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계룡대활주로에서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5일간 개최됩니다. 육해공군 참모총장, 계룡시장 등 주요 인사와 4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하는 개막식에는 군악대 공연, 태권도 시범, 데이브레이크와 트리플에스의 축하 공연, 드론 라이트 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계룡시는 2026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 11명이 참여하여 천마산 안내판 교체, 용남교 도로 확장, 청소년 벽화 그리기 등 3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는 금암동 유휴지 10,000㎡에 백일홍 꽃단지를 조성하여 시민과 계룡軍문화축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붉은색, 분홍색, 주황색 등 다채로운 백일홍이 만개한 꽃단지와 산책로, 포토존이 마련되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계룡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열리는 '2025계룡軍문화축제'에서 시민 1,200여 명이 참여하는 도시농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재활용컵을 활용한 반려식물 심기 체험, 도시농업 홍보룰렛,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할 예정이다.

2025계룡軍문화축제에 6.25 한국전쟁 참전국인 태국과 필리핀의 참전용사 및 후손 20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양국의 우호 증진 및 평화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킨다. 참전용사들은 축제 개막식 참석, 국내 주요 전적지와 DMZ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계룡시는 최고의 예우를 표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 계룡시지부와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개월간의 협상 끝에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선, 모성 보호, 후생 복지 등 122개 항목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다. 특히 근로 조건 사전협의 강화, 사무실 환경 및 근로 여건 개선, 육아시간 보장 등이 포함되어 공직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과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