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는 엄사면 종합운동장 내 테니스장에 21억 원을 투입하여 비가림시설 설치 공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 약 80%로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날씨에 따른 이용 불편 해소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30억원 규모 '한시 경영안정자금' 긴급 지원 시작.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1년간 대출금리의 1.5% 이자 지원.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및 농협은행 계룡시지부 협조로 신속한 자금 대출 지원.

계룡시는 농촌 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시행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농촌 공간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중장기적 발전 전략 제시를 목표로,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본 및 시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계획 수립 후 정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여 최대 300억 원의 지원을 받고, 주민협의회 구성 및 주민협정 체결을 통해 계획 실행에 나선다. 이를 통해 주민 삶의 만족도 향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2024년 정기분 재산세(주택 1/2, 건축물) 16,693건, 34억 6천만 원을 부과하고 7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 공시가격 구간별로 차등 적용한다. 납부는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여된다.

계룡시는 8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4박 5일간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계룡시 초등학교 영어캠프’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운영한다. 시 개청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 캠프는 충남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영어 수업, 과학 활동, 체육활동,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쾌적한 숙식과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계룡시 CCTV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처로 새벽 시간 도로에 쓰러져 있던 주취자의 생명을 구조했다. 관제요원은 도로에 쓰러진 주취자를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주취자는 무사히 구조되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CCTV 관제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함께 하는 교육,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2025년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교육 격차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 계획을 밝혔다.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규모, 소요 예산, 운영 방향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신도안 파크골프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제2파크골프장은 더욱 개선된 시설과 편의성을 갖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고령화 사회에 적합한 여가 활동 지원 및 건강 증진 기회 제공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025계룡軍문화축제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하여 축제 세부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국방&익스트림체험, 웰니스라이프 전시관 운영, 다양한 장르의 軍문화 페스타 콘서트 등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및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계룡대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에서 '계룡의 꿈, 세계로 비상하는 K-군(軍)문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10일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노인 인권 증진 활동을 소개했다. 시설 종사자와 어르신들은 시장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인권 존중 노후를 희망했다. 이 시장은 시설 관리자들과 노인 인권 보호 시스템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노인인권지킴이들의 활동을 소개하며 어르신 인권 보장을 약속했다. 계룡시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이 어르신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계룡시는 8월 22일까지 12개 마을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철 맞춤형 영농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온기 작물별 생육관리, 병해충 예방 및 방제, 농약 사용법, 시비관리 등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으로 진행되며, 온열질환 예방,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 농업인 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계룡시, 대실 하나로마트 주변 도로 일방통행 추진… 교통 혼잡 및 안전사고 위험 감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