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가 '2026년 계룡시 소통마켓' 시민 설문조사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시민 주도형 행사로 지난해 큰 호평을 받은 소통마켓은 올해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운영 시간대, 프로그램 만족도 및 희망 콘텐츠 등을 묻는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15일 '엄사지구 송수관로 정비사업'에 본격 착공했다.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송수관로를 교체하여 누수와 적수 발생 문제를 해소하고,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78억 원이 투입되며, 계룡대 출퇴근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임을 감안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계룡시 소통마켓' 시민 설문조사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시민 주도형 행사로 지난해 큰 호평을 받은 소통마켓은 올해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운영 시간대, 프로그램 만족도 및 희망 콘텐츠 등을 묻는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15일 '엄사지구 송수관로 정비사업'에 본격 착공했다.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송수관로를 교체하여 누수와 적수 발생 문제를 해소하고,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78억 원이 투입되며, 계룡대 출퇴근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임을 감안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

충남 계룡시가 오는 15일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영업용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건설기계 등의 불법 밤샘 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택가, 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 운행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시는 사전 홍보 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차고지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19세 이상 성인 885명을 대상으로 건강 수준 및 행태를 파악하여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참여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충남 계룡시가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조기 시행한다. 총 7억 2천만 원 규모로 전기 승용차 60대, 전기 화물차 4대를 지원하며, 최대 1248만 원(승용) 또는 2250만 원(화물)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3년 이상 내연기관차를 폐차·판매 후 전기차 구매 시 전환 지원금도 추가된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계룡시 거주 18세 이상 시민 및 사업장이 있는 법인·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충남 계룡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요리, 놀이를 결합한 영유아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그림 책 한 장, 요리 한 숟가락'을 운영했다. 이 교육은 아이들의 편식 예방과 채소 친밀도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부모들은 그림책 활용법, 채소 요리 실습, 채소 꽃다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충남 계룡시가 엄사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민·관이 협력하여 운전자 대상 서행 및 일시정지 홍보, 어린이 대상 안전보행 지도 및 홍보물 배부 등을 실시했다.

충남 계룡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에서 94.2%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하며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했다. 시는 선제적 홍보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적극 행정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했으며, 2차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가 농촌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촌도로 두마 202호선 확포장공사'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공사는 협소한 도로 폭과 급커브 구간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가칭)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의 교육부-행안부 공동투자심사 부대의견 보고를 통과시켜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학교 부지 내에 학생 교육시설과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문화·체육 공간, 주차장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94억 원이 투입된다. 수영장, 그룹운동실, 요리실 등 다양한 복합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교육·문화 격차 해소와 시민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