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룡시는 실내공기질 관리 사각지대 해소 및 근로자와 이용자 건강 보호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14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측정사업을 추진한다. 측정·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사업장별·계절별 실내공기질 변화 추이를 분석하여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병영체험관 제2전시실에 실감콘텐츠를 제작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젝션 맵핑, 3D 아나몰픽, 모션 그래픽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계룡시의 자원과 국방 관련 소재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시네마틱 미디어 아트를 구현하고, 플로어 인터랙션을 활용한 가상 전투 체험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계룡軍문화축제 기간에 선공개를 목표로 제작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병영체험관을 계룡시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계룡시는 '2025년 상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하여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포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계룡하늘소리길 스토리텔링 완성' 사례로 오주석 군협력팀장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사회복지관 분관 설치 및 우울선별 전수 조사, 장려상에는 송수펌프 개선 및 문화예술 사업 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계룡시는 두마면 근린공원(제4호)에 보도를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7월 말 완공 예정이다. 이 사업은 두마초등학교 인근의 단절된 보행 구간을 연결하여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등·하교 시간대 공사 중단, 안전요원 배치, 폭염 및 폭우 시 탄력적인 공사 운영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계룡시는 오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두마면 계룡대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임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워터슬라이드, 에어풀장 등을 갖추고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계룡시는 7일 ‘6·25 전쟁 참전국 기념정원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신도안면 병영체험관 일대 약 71ha 규모에 참전국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 메시지를 전파하는 국가정원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웰니스, 참전국, 배움, 밀리터리, 화합의 5개 테마 정원으로 구성되며, 역사·문화 체험과 치유·힐링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위해 그늘막 설치, 도로 살수, 쿨링세트 배부, 음성 안내방송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이응우 시장은 현장 중심 대책을 강화하고,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 등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계룡시, [폭싹 빠졌수다] 자기 주도 운동 챌린지 시작](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7e24eb2b666201_1.jpg)
계룡시는 7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시민 25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건강관리 앱을 활용한 '폭싹 빠졌수다' 비만예방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BMI 25 이상 또는 체지방률 남성 25%, 여성 30% 이상인 시민을 우선 선발하며, 스마트 건강관리 앱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과 걷기 미션 등을 제공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 25가구에 가스안전 차단기 설치를 완료, 누적 322가구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가스안전 차단기는 가스 사용 후 일정 시간 경과 시 자동 차단되어 화재사고를 예방하며, 센터는 배회감지기 보급, 공공후견인 지원 등 다양한 안전보호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계룡시는 190억 원을 투입하여 두마면 두계리에 연면적 2,988㎡, 지상 2층 규모의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다목적 체육관, 건강관리실, 에어로빅실, 탁구장 등 다양한 운동 공간을 갖춘 체육센터는 무장애 디자인과 첨단 시설을 적용하여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체육센터가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룡시는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관내 청년 12명을 대상으로 ‘청년 맞춤형 Green 생활 원예교육’을 5회 운영하여 도시농업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했다. 교육은 탄소중립 실천 방안 토의와 자연물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농촌자원 활용 방안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해 고민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한시 경영안정자금'을 긴급 지원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1년간 대출금리의 1.5% 이자를 지원한다. 이는 시 자체 기금을 활용한 선제적 지원으로, 충남 시군 중 최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