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 중학동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경로잔치'를 열고 보양식 도시락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삼계탕, 편육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공주시가 식중독 예방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식중독 예방 진단사업 컨설팅' 참여 업체 23곳을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위생 전문 컨설턴트가 2회 방문하여 식자재 관리, 조리 과정, 시설 위생 등 업소별 맞춤형 위생 지도를 제공하며, 특히 여름철 식중독 위험이 높은 달걀 취급 업소에 집중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 업소는 5월 15일까지 공주시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공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개별주택 2만 2,495호이며, 전년 대비 1.22% 상승했다. 공주시는 이의신청 접수 시 재조사 후 결과를 통지하고,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공주시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쌍신동 일원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조생종 품종인 '진광벼' 3헥타르에 심었으며, 8월 중순 수확 예정이다. 시는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20여 개 사업에 60억 원을 투입하고,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최초 구석기 유적지인 공주 석장리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황금연휴 기간 동안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돌창 만들기, 뗀석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구석기인 분장 배우들의 퍼포먼스, 창작 뮤지컬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먹거리 공간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어린이날에는 그림그리기 대회와 기념행사, 축하공연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초 구석기 유적지인 공주 석장리에서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불 피우기, 뗀석기 만들기, 활쏘기 등 구석기 시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원시 구이 체험, 구석기 유적 소재 뮤지컬 공연 등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공주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 공주시민 사계절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5월에는 '가족 함께 걸어봄' 챌린지를 통해 15만 보 달성 시 공주페이를 지급하고, 인증샷을 올린 50명에게는 고맛나루쌀을 증정한다. 지난해 3,524명이 참여하며 걷기 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공주시가 화동사범대학교 및 상하이평생교육연구원과 함께 '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의 협력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한·중 평생교육 정책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주시의 평생학습 추진 체계와 대학 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국제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공주시가 2026년까지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보건의료, 복지문화,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종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이동형 편의점'을 신규 도입하여 식품 사막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공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8만 5,346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전년 대비 평균 1.13% 상승했다. 주요 변동 요인으로는 도시개발사업 추진, 세종시 광역 접근성 개선 등이 분석된다.

공주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개최한다.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구석기 시대 생활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어린이날 기념행사, 구석기 체험존, 구석기 음식나라, 어린이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공주시가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공주시는 박람회가 2028년 국제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수출 계약 및 참여 확대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 관리 및 성과 분석 체계를 고도화하여 박람회를 산업 중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