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이 지방선거 출마로 인한 권한대행 체제 하에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점검에 본격 착수했다. 백제문화전당, 신풍면 새바람 문화복지센터,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송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계룡면이 계룡면파출소와 협력하여 이장단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고령층을 위한 실질적인 범죄 예방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공주시 신관동이 태풍, 집중호우 등 재해 취약 시기를 앞두고 주민 안전을 위해 대학로, 상가 주변 등 통행이 잦은 구간의 위험목 5곳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신관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재해 취약 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목을 신속히 정비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청 북카페에서 전시·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들의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생활용품과 사무용품 등이 전시되었다. 공주시는 관련 법규에 따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목표 비율을 2년 연속 초과 달성했다.

공주시가 통합돌봄 대상자 재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대상자 및 제공기관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 및 정책 반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마치고, 전담 TF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정비 및 현장 점검에 나섰다. 불법 시설물 철거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 및 관계기관 협력도 강화하며, 자진 철거 유도 후 불응 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역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준비 및 직장문화 개선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 기업 5곳을 모집한다.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여성 근로자 경력단절 예방 기반을 마련하며, 4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공주시가 옥룡동 교통섬과 시청사 앞 가로화단에 튤립과 무스카리를 심어 도심 속 봄 경관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을 체감하고, 도심 속 작은 봄꽃 명소로 주목받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도심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공주시립합창단이 오는 4월 30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제19회 정기연주회 ‘시를 노래하다-셰익스피어&나태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셰익스피어와 나태주 시인의 작품을 합창곡으로 선보이며, 소프라노 홍주영, 테너 김지현, 작곡가 이원주, DCMF 앙상블 등이 참여한다. 6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3,000원이다.

공주시와 충청남도 건축사회 공주시지회가 농촌 빈집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빈집 철거 시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이 약 50만 원 감면되고, 행정 자료 공유를 통해 서류 작성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는 이달 중 빈집 정비 대상자를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공주시의 '온누리공주 시민' 수가 31만 3천 명을 돌파하며 실제 등록인구의 3배를 넘어섰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사이버 시민 제도를 발전시킨 온누리공주 시민 제도는 가입 즉시 온라인 공주시민이 되어 각종 할인 혜택과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가맹점 수를 9개월 만에 75곳에서 105곳으로 확대하며 관광, 숙박, 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역 행사장에서 홍보를 강화하고 특산품 제공,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홍보 등을 통해 제도를 적극 알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주를 전 국민의 제2의 고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실무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중 실무 경험이 부족한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16명의 교육생은 현장 중심의 집중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