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가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0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토양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목표로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보조금은 비료 종류 및 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공주시 관내 생산 비료 사용 농가에는 추가 지원이 있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 물량은 내년 1월 중 확정되어 내년 초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공주시가 충남·세종권 평생학습도시 관계자들과 함께 학습과 교류의 의미를 나누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생학습 가치 확산 및 지역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실무 역량 향상 특강과 제민천 치유 프로그램, 공주시 홍보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평생학습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어 공주시의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알리고 학습도시 간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공주시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참가 기업 및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박람회는 2026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되며, 밤디저트관, 전국관, 율피관 등 다양한 전시관과 함께 해외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1월 28일까지 공주시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이메일로 가능하다.

공주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민관군 합동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연쇄 추돌 사고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구조, 교통 통제, 현장 안전 확보 등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공주시 옥룡동에서 2025년 주민총회 자치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세 번째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공주시립합창단, 고마국악관현악단, 초청가수 편승엽 등이 출연한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 함께 어울리는 문화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내륙의 역사문화 중심지 공주시 신관동과 해양 생태·관광 중심지 통영시 산양읍이 상생 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역사문화와 해양관광 자원을 연계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공유하며, 지역 축제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공주시에서 지역 농가가 생산한 신선한 김장 재료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김장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와 농가가 함께 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와 시민 김장 체험, 먹거리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이웃 사랑 실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공주시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적용될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다채로움이 융합되는 행복 활력 공주'를 비전으로, 편리한 삶터, 사각지대 없는 생활서비스, 다양한 농촌 일터, 자연과 어우러지는 쉼터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연내 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공주시가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밤스프' 등 총 6종의 가공제품을 개발했다. 시는 개발된 기술을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희망 농가에 이전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창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주시가족센터가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운영한 '봄꽃' 천아트 동아리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60대 전후 1인 가구 등이 참여한 이 동아리는 전문 강사 지도와 식사 교류 등을 통해 참여자 간의 유대를 강화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센터는 내년에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최근 일조량 부족과 저온 현상으로 딸기 뿌리 발달이 저하되어 병해 확산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딸기 재배 농가에 병해 예방용 미생물제를 신속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화학농약 사용을 줄이고 고품질 딸기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가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외국인 자녀에게 월 25만~28만원의 보육료를 지원한다. 10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9월분까지 소급 적용되며, 외국인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