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 중학동은 다문화가족 어머니와 자녀 3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행복모임 프로그램 강좌’를 운영했다. 어머니들은 캔들 만들기 체험을, 자녀들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시민 양성평등 교육에 참여했다. 카페 엘로이즈는 밤 마들렌 35개를 후원하며 행사를 지원했다.

공주시는 의당면 유계리고마학습나루 어르신들의 시화집 발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년간의 평생학습 성과를 담은 시화집은 90대 어르신들의 작품 낭독 등 감동적인 순간들로 채워졌다. 최원철 시장은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공간 확대를 약속하며,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주시는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쌍신축구장에서 '2025 무령왕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국 58개 팀, 1,000여 명의 U12, U11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경쟁보다는 실력 향상과 유대감 형성에 중점을 두고 토너먼트 및 시상 없이 진행된다. 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일정 편성과 휴식일 도입 등 유소년 눈높이에 맞춘 운영이 특징이다.

공주시는 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과 학대피해 아동과 가족 간의 안전한 면접교섭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면접교섭 지원 역할을 명확히 하고, 공주지원 면접교섭센터 '마음뜰'을 적극 활용하여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부모-자녀 관계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공주알밤 산업 진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주알밤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생산성 향상, 고부가가치 창출, 유통·판촉 강화, 6차 산업화 등 4대 추진 전략을 제시하고, '시군구 연고 산업 육성사업' 공모 예비 선정에 따라 밤 산업 종사자 교육, 가공 상품 산업화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관광 홍보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주시는 ‘2025~2026 공주 방문의 해’를 앞두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체험형 이벤트와 지역 특산물 경품을 통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공주시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 증가를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출근 시간대에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공주시에 직장이나 학교가 있지만 타 지역에 거주하는 통근·통학 인구를 대상으로, 공주시의 주요 인구정책을 홍보하고 전입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최원철 시장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강조하며, 귀농·귀촌 유도, 청년 및 신혼부부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공주시 옥룡동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 및 가족 유대 강화를 위해 '빵 만들기 & 커피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빵과 커피를 직접 만들고, 각국의 간식과 커피 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룡동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 통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공주시 계룡면은 다문화가족 15명을 대상으로 유리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유리종(풍경)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면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권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공주시 이재민들에게 '고향반찬' 김세하 대표가 자발적으로 식사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 대표는 평소에도 저소득 취약계층에 반찬을 기부해 온 지역의 숨은 공로자로 알려져 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도움을 준 김 대표에게 감사를 표했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 7월 24일 공주문예회관서 제205회 정기연주회 개최. 김홍박 협연, 글린카, 글리에르, 무소르그스키 작품 연주.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 '2025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 획득하며 맹활약. 김혜민 선수는 3관왕 달성과 함께 국가대표로 '2025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출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