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는 농번기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8월 16일까지 찾아가는 영농 현장 순회 교육을 운영한다. 교통이 불편한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마을별 현장 교육을 진행하며, 벼, 콩 등 작물 재배 기술, 폭염 대비 요령, 농업과학기술정보 서비스 제도 등을 교육한다.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받은 지역의 마을회관과 농작물 재배 포장에서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 주택 1기분) 5만 2083건에 85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고지서는 7월 중순 우편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 우편 또는 모바일 앱으로 확인 가능하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위택스, 지로, 자동응답전화 등을 통해 가능하다.

공주시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폭염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밀착형 대책 추진을 결정했습니다. 주요 대책으로는 폭염 피해 발생 시 즉시 보고 체계 강화, 온라인 홍보 강화,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건강 관리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활성화, 야외 작업자 휴식 보장, 농축산 현장 작업 중지 권고, 온열 질환 및 취약계층 건강 관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이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폭염 대응 국민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공주시 신풍면 산정리 굴다리 2곳에 주민참여예산으로 꽃, 나비, 새 등을 담은 벽화가 조성됐다. 벽화는 신풍면의 활기찬 일상과 자연, 그리고 지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고 있다.

공주시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웅진도서관에서 북큐레이터 2급 양성과정을 운영, 시민 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나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북큐레이션 전시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도서관 북큐레이션 활동과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공주시 석장리박물관, 8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하반기 병아리 선사 교실' 운영. 5~7세 유아 단체 대상 구석기 시대 교육·체험 프로그램 진행. 고고학자 체험, 뗀석기 학습 등 다양한 활동 제공.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공주시는 지난 8일 공주청년센터에서 ‘제3기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청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제2기 활동 성과 공유, ‘청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년공유주택 오픈 행사 계획 등이 소개됐다.

공주시는 메타버스 플랫폼 ‘공주월드’ 활성화를 위해 9월 10일까지 ‘공주월드 알밤 배송 이벤트’를 운영한다. 온누리공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주월드에서 알밤을 재배해 마일리지를 모아 실제 공주 알밤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마일리지 2천 점 이상 전환 후 인증사진을 제출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고맛나루장터 알밤 2kg(20명)과 알밤 선물 교환권(80명)을 제공한다.

공주시와 국립공주대학교는 지난 8일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2025년 백제왕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통합 관리 및 협력 방안, 진정성 회복과 인식 확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관리 체계 구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공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총 1348억원을 투입하여 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추계지구, 유구수촌지구 등 5개 지구에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진행되며, 상습 침수지역 개선 및 주거지, 농경지 보호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공주시 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건강관리용품(황토 찜질팩, 근육통 완화 로션, 파스)이 담긴 ‘건강보석상자’를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했다.

공주시는 친환경 벼농사 단지의 왕우렁이 일제 수거를 당부했다. 왕우렁이는 논 잡초 제거에 효과적이나, 번식력이 강해 어린 모를 갉아먹는 등 농작물 피해를 줄 수 있어 수거가 의무화되었다. 특히, 최근 기상 여건으로 국내 월동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시는 중간 물떼기 기간을 활용한 효율적인 수거를 권장하고 있으며, 왕우렁이의 자연 생태계 유출 방지를 위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