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농업기술대학 입·졸업식을 개최하여 19기 52명 졸업생을 배출하고 20기 60명 신입생을 맞이했다. 2006년 충남 시군 농업기술센터 중 최초로 개설된 당진시농업기술대학은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며, 현재까지 2106명의 농업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올해는 온라인 마케팅, 스마트농업 등 최신 농업 추세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강화하여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 합덕읍의용소방대 신청사 개청... 시민 안전 강화 기대

당진시는 2월 2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QR코드 방식과 IC칩 방식 두 가지로 발급되며, QR코드 방식은 무료, IC칩 방식은 1만 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3월 27일까지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에서나 발급 가능하다.

당진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드론산업지원센터와 한중 드론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홍보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 오성환 시장은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유치에 나섰다.

당진시, 장고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400억 투입해 수산·관광 거점 조성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돌봄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청소년 요리 돌봄' 성료. 청소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요리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30명 모집에 66명 신청,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요리를 가족과 함께 즐겨.

당진시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신규위원 위촉, 민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2024년 특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 신규사업 논의, 협의체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시는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타운 나래센터에서 2025년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예비 CEO-100』, 『3D 장비교육』, 『스튜디오 장비교육』 등 50여 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며, 교육, 장비, 물품, 공간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약 1만 7천 명의 청년이 청년타운 나래를 방문했으며, 특히 메이커스페이스와 스튜디오가 큰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 봄철 산불 예방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시작. 3월 한 달간 농촌지도자들이 읍면동별로 4인 1조를 이루어 파쇄작업 지원. 산림 인접 지역 및 자가 파쇄 어려운 농가 우선 지원. 밭농업 영농부산물(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 파쇄 가능하며, 파쇄 저해물질은 사전 제거 필요. 불법 소각 방지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 기대.

당진시 난 연합회, 3월 1일부터 2일까지 당진문화원에서 제7회 당진시 난 연합 전시회 개최. 한국 춘란 150여 점 전시 및 우수 작품 시상 예정.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당진시, 임신부·배우자 백일해, 60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파상풍 무료 예방접종 지원

당진시는 제53회 충남도지사기 시·군대항 역전경주대회에 참가하여 2025년 충청남도민체전을 위한 첫 공식 경기를 치렀다. 2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선전했으며, 당진시는 엘리트 육상 투자와 지원을 통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충청남도민체전 개최도시로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