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는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위해 폐비닐 수거보상금을 전국 최고가로 대폭 인상한다. A급 폐비닐은 kg당 260원(52% 인상), B급 폐비닐은 kg당 180원(20% 인상)으로 지급하며, 2,600톤 수거를 목표로 지원 정책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경 오염 방지, 불법 소각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 폭설로 인한 젖소농가 축사 지붕 붕괴 피해 점검... 젖소 94마리 피해 없어, 축사 지붕 496㎡ 붕괴, 약 7830만 원 피해 발생... 대설경보 발효 후 비상근무 조 편성, 실시간 상황 확인 및 피해 최소화 행정력 집중

당진도시공사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대호지, 석문, 솔뫼, 남부권 등 4곳의 공설묘지를 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 추모실 개방 및 제례음식 반입은 허용되지만, 이용 시간은 15분으로 제한된다.

충남 당진시 정미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최고령 어르신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글쓰기 지원을 위한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를 2025년에도 지속 운영한다. 2023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42명의 시민 작가가 에세이집을 출간했으며, 그중 22명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참여자들의 작품은 지역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대전KBS '아침마당'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2025년 프로젝트 사전 특강은 2월 15일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받는다.

당진시립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1%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 도서 대출 등 자료실 이용이 가장 많았으며, 직원 서비스와 시설 환경 만족도가 높았다. 도서관은 정보 탐색, 교육 기회 증가 등 시민 삶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립도서관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 및 정책 수립 예정.

당진시보건소, '걷쥬 시즌2' 앱 활용 걷기 챌린지 운영…다양한 프로그램 및 인센티브 제공으로 시민 건강 증진 도모

당진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신규 및 기존 직원 10명을 대상으로 농촌 사업 이해 및 건강한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충남경제진흥원, 청양군, 예산군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충남 지원방안, 마을만들기, 주민 교육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 참여 활성화 및 중앙·지방정부와 지역사회 간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진농협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한다. 마을세무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 공무원이 국세,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신청은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화, 팩스,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당진시는 합덕역 개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합덕역 관광안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관광안내소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관광지, 축제, 행사 등 통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재)당진장학회는 23일 제9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홍철 한성중공업(주) 대표의 장학금 500만원 기탁에 감사를 표했다. 이사회에서는 상임이사 임명, 2024년 수입·지출 결산(안) 감사 승인, 기본재산 증자 승인, 2025년 장학생 선발기준 승인 등을 의결했으며, 인사이동에 따라 새로운 당연직 이사가 선임되고 박병선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이 상임이사로 임명됐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40명 모집 완료. 드림스타트 설명회, 학교 홍보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 학생·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참여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