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실내공기질 우수관리 다중이용시설 9곳 인증…취약계층 건강 위한 지속적 노력 다짐

당진시는 2024년 스마트팜, 농촌지도자회, 4-H연합회 멘토링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멘토링 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당진시는 청소년 선도 및 범죄 예방에 힘쓰는 자율방범연합대원 450명에게 새 근무복을 지급하고 방범 활동을 격려했다. 지난해 자율방범대법 제정에 따라 새롭게 규정된 복제를 지원한 것으로, 시는 순찰 차량 교체 및 디지털 무전기 구입 등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당진시는 콩 고품질화 및 소비 확대를 위해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2년간 국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더본코리아와 협력, 당진콩 활용 메뉴 3종을 개발하고 11개 업소에 기술이전 했다. 또한 15종의 가공품을 개발하여 청년 사업가 중심으로 소비자 공략에 성공했으며, 2차 가공산업으로 확장하여 부가가치 및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당진시 오성환 시장이 '제12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혁신성장 도시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으로 50년 만에 인구 17만 명을 재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미정심리상담센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의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후원 물품과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양 기관은 2024년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19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근절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을 시행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시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 당진시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사랑의 선물트리' 기부 행사를 진행하여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기부가 이어졌으며, 기부 물품은 꾸러미로 만들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는 1959~1964년생 320명 대상 전국 최초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를 실시, 경계·저위험군 308명, 고위험군 12명을 발견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 및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고위험군 대상 지속적인 관리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향후 검사 대상 확대 및 치매 예방,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매안심센터를 통한 무료 치매선별검사 및 다양한 치매관리사업 운영을 안내했다.

당진시, 설 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할인율 1월 한 달간 10%로 상향! 모바일 상품권은 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지류형은 2일부터 구매 가능. 지역 내 6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연 매출 30억 초과 사업장은 사용 제한.

당진시는 2024년 여성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3년 주기로 작성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여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3년 기준 당진시 여성 인구는 80,270명으로 전체 인구의 45.9%를 차지하며, 2021년 대비 1,823명 증가했다. 평균 초혼 연령은 여성 31.0세, 남성 34.1세로 나타났으며, 여성 근로자 수와 구직 신청 건수 모두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1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범죄피해자,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