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16일부터 24일까지 맞춤형 사례관리 어르신 225명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겨울철 낙상 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가 충남도 기념물 면천읍성 남벽에 방위를 나타내는 대오방기와 장수의 명령 전달에 쓰이는 영기 등 총 20개의 깃발을 설치했다. 이는 면천읍성의 방어성 및 병영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고 위용을 되살리기 위한 조치다. 시는 향후 복원될 서벽, 서남치성, 남동치성에도 깃발을 설치하고 안내판을 제작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진시 경관기록단 3기가 9개월간 활동하며 촬영한 당진의 경관 사진 28점을 당진시청에서 전시했다. 시민들이 촬영한 사진은 당진의 변천사를 기록하는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의 도시 경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했다. 당진시 경관기록단 4기는 내년 2월에 모집 예정이다.

당진시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기후 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4년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2헥타르 면적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 2만 3천여 본을 심어 밀도 높은 숲을 조성했으며, 내년에는 송산2일반산업단지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당진여객운수(주), 충남 시내버스 경영서비스 평가 1위 달성! 1억 1천만 원 지원금 확보.

당진시는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월세 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초년생이 될 학생들에게 임대차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고자 부동산 기초 용어와 전세 사기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전월세 계약 시 주의사항, 보증금 보호 방법 등을 설명하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는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매주 목요일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담과 교육을 통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당진시 합덕읍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2024 합덕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마을 행사가 개최됐다. 합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 마술 공연, 캐럴, 국악, 재즈,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바리스타 체험, 크리스마스 미니케익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문화공감플랫폼을 중심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고, 김용문 합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당진시는 수청동 숲빛 근린공원 광복기념탑 옆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했다. 시민들은 작성한 엽서를 1년 뒤에 받아볼 수 있으며, 우체통은 독립유공자를 기리는 의미를 담아 황금색으로 제작되었다.

당진시는 12월 24일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드론 라이트 쇼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오후 7시 20분부터 유진비, 인어, 김정훈의 공연이 있으며, 8시에는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루돌프, 산타, 트리 등의 이미지를 드론으로 연출하고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당진시가 '2024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세무 상담, 국세·지방세·지방세 불복 청구 통합 상담,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등 적극 행정으로 납세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당진시는 20일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축산 악취 민원 해소 및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악취개선 계획을 발표하고, 주민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단계별 현장 맞춤형 악취개선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당진시는 2021년부터 축사악취개선협의회를 운영하며 악취개선 컨설팅, 노후시설 현대화, 악취 저감 시설 설치 등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예찬, 석문면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1,000kg 기부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