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 청년창업농 스마트팜에서 토마토 첫 수확이 이루어졌다. 청년 농업인 4명이 운영하는 이 스마트팜은 최신 설비와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농업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당진·서산 농축협이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업무협약에 따라 당진시에 3,8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당진과 서산의 상호 발전을 목표로 하며, 농업·농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데이터 분석 인재양성 선도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충청권 최초로,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육성과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당진시 세무과가 우수한 세무 행정으로 '이달의 지방세인'에 선정됐다. 마을세무사 제도, 납세자 권익보호 시책,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 운영 등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당진시 세무과는 지방세 고지서 출력·발송 용역 추진 등 선진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 '수다벅스2호점'이 '2024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 건축물은 소규모 건축물의 한계를 극복하고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특색 있고 기능적인 공간을 제공했다.

당진시는 2024년 10대 성과를 선정하기 위해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은 30개의 성과 후보 중 3개를 선택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12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당진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심훈기념관에서 11월 다양한 박물관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사진 이야기, 시 낭독, 강연, 김장 재료 수확 체험 등이 있었고, 12월에는 연잎밥 체험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당진시에서 제5회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각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됐고, 오성환 당진시장은 수상자들의 표현력과 솜씨를 칭찬했다. 입상작은 지방세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삽교호에 가면 무도회'와 '드론 라이트 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행사는 4개월간 진행되었으며, 51만여 명이 방문했다. 이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당진시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디지털 시티 세계회의' 참석, '디지털 시티 공헌상' 수상, '한중 드론 합작 법인 설립 MOU' 체결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당진시 보건소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이즈는 성 접촉, 감염된 혈액제제 및 수혈을 통해 감염되며, 올바른 콘돔 사용과 안전한 성생활이 예방에 중요하다. 감염 의심 시에는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며,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익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에이즈는 적절한 치료와 건강관리를 통해 만성 질환으로 관리 가능하다.

당진시가 7~9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교육은 실무자와 관리자 간, 직원 간, 세대 간 이해와 소통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