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명품 딸기가 29일부터 출하된다. 딸기는 품질이 우수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딸기는 지역업소, 로컬매장, 도매시장 등 다양한 경로로 판매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ASTIS 시스템 활용우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 센터는 올 한 해 750건의 농업기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농촌지도 서비스 디지털화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당진시가 지역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두렁콩 홍보를 위해 30일 '당진 두렁콩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두렁콩과 가공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무료 시식도 준비되어 있다.

당진시에서 시설원예 지원사업 워크숍이 개최됐다. 전국 각지의 시설원예 담당자와 관계자들이 당진시를 방문해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과 스마트원예단지를 둘러보고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당진시는 지속 가능한 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를 도입했다. 이 차량은 친환경적이고 조용하며, 시민 건강과 도시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향후 수소전기 청소차의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당진시립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행사에는 클래식 콘서트, 어린이 뮤지컬, 매직벌룬쇼, 인형극 등이 포함된다. 참여희망자는 11월 26일부터 '배움나루'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진시는 지방대학과 평생교육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전문대학의 평생직업교육기관화, 지자체와의 협업, 지방대학 육성에 대한 지자체 지원, 지역맞춤형 교육 혁신의 필요성 등이 강조되었다.

당진시가 축산악취 개선 노력으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환경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축산농가와 협력하고,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축산환경 의식을 전환하여 악취를 감소시키고 생산성을 증대했다.

당진시가 그린에너지 허브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수소 전소 발전소, BESS, 데이터센터가 건설될 예정이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당진시 에너지 전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덕초등학교 야구부가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학령인구 감소로 부원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김용영 감독과 이준석 코치의 지도 아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당진시가 국공립 루다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 어린이집은 정원 65명, 9개 반을 운영하며, 당진시의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을 더욱 높였다. 당진시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폐렴구균 감염은 치명적일 수 있으며, 예방접종은 이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지정의료기관 현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종 희망자는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