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 보건소는 가을철 야외 활동 시 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증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후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법정 감염병으로, 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 방문이 중요하며, 야외 활동 시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

당진시가 송산면 부곡리에 '부곡행복누림터'를 준공했다. 이 공간은 주민 공동체 모임 및 생활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당진시는 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당진시와 CJ푸드빌이 협력해 개발한 당진 새우 활용 메뉴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며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메뉴들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온라인상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진시장은 당진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으로 조형제를 위촉했다. 조형제 총감독은 문화유산 축제 전문가로, 국가유산 축제 총감독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는 202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 10주년을 맞아 국제행사로 준비 중이다.

당진시가 2024년산 공공비축미 11,954톤을 매입해 농업인을 지원한다. 매입 가격은 연말에 결정되며, 오성환 시장은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겠다고 밝혔다.

당진시가 한전을 상대로 한 원상회복명령 취소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한전이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않고 공사를 한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한전이 당진시장 및 공무원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을 결정했다.

당진시가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시민 행동요령 홍보, 농·축·어업 시설 피해 대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당진시가 '2024년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과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당진시에서 전국 유소년 탁구 축제가 열려 300여 명의 선수가 경쟁을 펼친다.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참석해 이벤트를 마련했고, 당진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당진 수다벅스 2호점이 서정초등학교와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꿈잡(JOB)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기관과 청소년지도사 소개, 머그컵 제작 체험을 제공했다. 수다벅스 2호점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는 2024년 시장 지시사항 처리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시사항 이행현황을 점검했다. 이행현황은 완료 35%, 추진 중 59%, 장기 검토 5%, 추진 불가 1%로 나타났다. 오성환 시장은 성과 중심의 시정 운영과 주민 홍보 강화를 강조했다.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에서 11월 17일 "수다 속 동화 이야기"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동화마을 테마의 체험 부스, 카페테리아 부스, 동화 상영회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