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불시 발생 재난에 대비한 실전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 재난대응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보령시와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 KT보령지점, 비체펠리스 등 6개 기관·단체 20명이 참여했으며, 훈련 시나리오에 따른 토론과 재난상황 수습 및 대응방안 토의 등을 실시했다. 훈련 진행은 상황판단회의, 초기 대응태세 점검 훈련,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 훈련강평 순으로 실시됐다. 토론훈련은 웅천읍 비체펠리스에서 규모 5.5 지진 발생으로 무창포 비체펠리스 건물 일부가 파손되고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했다. 화재는 202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총 3만6267건이 일어난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재난이다. 이에 보령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처방안을 습득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키우고자 이번 훈련상황을 설정했다. 오...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2대를 도입해 청정 관광도시 보령으로 거듭나고 있다. 보령시는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수요가 많은 100번, 101번, 102번 노선에 투입돼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는 이산화탄소 및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를 통한 쾌적한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할 수 있으며, 출입구의 높이가 낮아 임산부,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탑승하기에 편리하다. 보령시는 이번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도입에 따라 교통약자들과 관광객들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개선되고 보령의 대기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가 운행될 100번, 101번 노선은 구 대천역에서 출발하여 보령종합터미널, 대천역을 지나 대천해수욕장, 대천항으로 향하는 노선이며, 102번 노선은 구 대천역에서 출발하여 대천해수욕장을 거쳐 원산도로 향하는 노선이다. 100번, 101번 노선은 오전 6시 20분부터 오후 18...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치매극복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이다. 치매극복주간 동안 보령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2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 작품 전시와 홍보관을 운영하며, 추억 회상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보령시는 23일에 중앙시장 주차장 무대에서 2022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 작품 전시를 하며, 전통시장에서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밖에 보령시는 경로당 412개소에 기억퍼즐을 배부할 예정이며, 이달 말까지 치매조기검진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치매안심센터 누리집을 통해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원산도 일원을 세계적 수준의 해양레저관광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충청남도, 대명소노그룹과 함께 민·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김동일 보령시장,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민병소 소노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원산도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의 시범모델로 원산도에 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들이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을 약속하고자 마련됐다. 원산도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오천면 원산도 등 5개 섬에 2030년까지 1조1254억 원을 들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양레저거점 조성, 관광자원 개발, 관광기반시설 구축 등 3대 분야 9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보령시와 해양수산부, 충청남도, 대명소노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올해 토정 이지함 상 수상자로 주산면 이풍호씨(80)를 선정했다. 토정 이지함 상은 보령이 낳은‘위대한 철인’토정 이지함 선생의 애민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이웃사랑과 선행을 몸소 실천하거나 생활이 청렴하고 애민사상을 실천한 사람, 또는 학술이나 문화 발전에 공헌한 보령시민 또는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매년 1명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보령시는 평소 이웃사랑과 선행을 실천한 공을 높이 평가하여 토정 이지함 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풍호씨를 수상자로 선정해 7일 화암서원 추기제향에서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 씨는 평생 농부로 벼농사를 지으며 성실히 살아왔지만, 학창 시절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업의 뜻을 펼치지 못한 아쉬움이 컸다. 특히 힘든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정이 큰 학생을 돕고자 70년 이상 농사지어 마련한 거금 1억 원을 만세보령장학금으로 선뜻 기탁했다. 또한 이 씨는 관내 주산봄꽃축제 대비 환경정화 활동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함께 잘사는...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5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2022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90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수상작은 대상 성주초 김민서·동대초 윤서아 학생 2명을 비롯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8명 등 총 16명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23일은 중앙시장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학생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기 위해 매해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2022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린이 치매 파트너로서 치매환자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시(시장 김동일)보령머드테마파크가 다수의 국제회의 및 각종 행사를 유치하여 컨벤션 시설로써 본격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행사 참가자들의 보령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은 연면적 3,674㎡로 국제행사가 가능한 800석 규모의 컨벤션홀과 6개 회의실, 통역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머드체험관은 연면적 2,795㎡로 1층에는 머드전시관과 카페, 2층과 3층에는 해양치유를 테마로 한 스파, 테라피 시설과 다양한 머드체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은 각종 회의 및 행사를 유치·운영하면서 7월부터 본격 가동 중이며,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최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 행사 기간에 축제산업화 국제세미나, 해양머드웰니스컨퍼런스, 제8회 환황해 포럼 등 대형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충청남도 지방정부 회의, 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개막 만찬, 국제 머드 뷰티마스터 콘테스트, 만세...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9일 해양경찰교육원(전남 여수)에서 시행한 (가칭)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대상 부지공모에서 1차 복수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해양경찰청에서 재직자 대상의 교육기관을 새롭게 설립하는 것으로 지난 7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립 대상부지 공모를 실시했으며, 보령시를 비롯해 충남 당진시, 강원도 고성군·삼척시·동해시 등 5개 시·군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서류심사, 현지실사, 직원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8월 26일 부지선정위원회를 거쳐 보령시, 당진시, 삼척시를 1차 복수후보지로 결정했다. 보령시는 서해안의 중심적 위치, 양호한 접근성 등 지리적으로 최적이며, 국유지(대천항 재개발 구역) 활용 및 확장 가능성, 개발의 용이성, 바다와의 연접성 등 타 지자체와 비교해 최고의 입지 조건이다. 앞으로 해양경찰청은 1차 선정된 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전문 용역기관을 통해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오는 12월까지 최...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로 지역경제 및 산업에 위기를 맞고 있는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신재생 에너지 메카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보령은 과거 1960년대부터 성주산 일대의 탄광을 개발 운영했으며, 전국 생산량의 약 10%를 점유하는 150만 톤의 무연탄을 생산해 전국의 가정에 석탄 에너지 공급을 책임졌다. 이후 석탄산업 합리화 대책 추진계획으로 1995년까지 모든 탄광이 폐광되었으며, 보령화력 1·2호기 준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석탄 발전산업이 성장했다. 보령화력발전에서 생산한 에너지는 전국 전력 생산량의 8%를 차지했으며,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됐다. 현재 보령은 보령화력 1·2호기가 지난 2020년에 조기 폐쇄됐으며, 2025년까지 보령화력 5·6호기의 폐쇄가 예정됐다. 이에 보령시는 지역 산업과 인구 감소 위기에 직면하여 석탄화력생산량을 대체가능한 신재생 에너지 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보령시와 충청남도, 한국중부발전, SK그룹은 사업비 4조 원을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개방자원을 공유하는 ‘공유누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유누리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에서 구축하여 운영하는 통합플랫폼으로 행정기관이 보유한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유휴시간에 개방하여 전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보령시는 공공개방자원 정비를 통해, 회의실, 주차장, 체육시설, 방역물품, 생활공구,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 지난해 57개 등록된 공공자원에서 올해 106개로 대폭 확대하여 등록했다. 특히 올해는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중점자원 확대로 보령시 운영 숙박시설, 주민자치센터 교육·강좌 프로그램 등이 신설 등록되었고, 주민생활밀착형 공유서비스도 확대되었다. 공유누리는 온라인 사이트(www.eshare.go.kr)에 접속 또는 공유누리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발굴을 통해 공유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오는 31일까지 청년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및 지역착근형 청년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은 특색 있는 동아리 문화 형성과 동아리 교류를 활성화해 양질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들의 관심·취미 분야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은 두 분야를 모집하며,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은 창업·취미·봉사·문화기획·공연·지역알기·요리 등 청년들의 관심 분야 전반에 대하여 3인 이상 청년들로 구성된 동아리 8팀을 선정하여 지원금을 팀당 16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착근형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은 문화기획·공연·예술 분야에 대하여 청년 주간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5인 이상 청년들로 구성된 동아리 4팀을 선정하여 지원금을 팀당 220만 원 지원한다. 지원금은 네트워크 형성, 역량강화, 전시·공연 활동을 위한 모임비, 교육·문화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보령시(시장 김동일) 실종자 얼굴인식 스마트폴 설치사업은 스마트폴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치매노인, 발달장애인, 아동 등 실종자의 사진을 시스템에 입력하여 AI 얼굴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사업이다. 또한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와 보령경찰서를 통해 사전 등록한 중증 치매노인의 얼굴이 CCTV를 통해 인식될 시 관제센터 내 알림 기능으로 사전 대응이 가능하며, 강력범죄 수배자 또는 전과자의 실시간 위치 파악 및 신속한 영상 검색이 가능하다. 보령시는 문화의전당 사거리, 금성당 앞, 경남사거리, 명문당사거리 등 4개소에 스마트폴을 설치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으로 실종자의 실시간 이동 동선을 파악하고 강력범죄를 예방하여 사회적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시민 생활안전 기반 구축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중부발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