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위해 성립 전 예산 230여억 원을 편성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소득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지원금액은 가구별로 차등 지급된다.

충남 서산시는 어린이날 큰잔치와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의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험 요소 제거, 교통 및 이동 동선 관리, 응급 상황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각 행사 전 관계 기관과 합동 현장 점검 및 행사 당일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이완섭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인해 신필승 부시장을 권한대행으로 선출하고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신 권한대행은 주요 역점사업 추진, 현안 점검, 공직기강 확립 등을 통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을 막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농축산물 생산 기반 강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유용 미생물 6종을 연중 무상 공급한다.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생활EM 등 6종의 미생물은 농산물 생육 촉진, 축사 악취 제거, 일상생활 악취 제거 등에 효과적이며, 농업·축산업 종사자와 서산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시는 기술 지도도 병행하며 친환경 농업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에 힘쓰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8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4월 3일부터 5월 19일까지 관내 46개소에서 교통, 생활, 범죄, 보건, 자연재난 등 5개 분야에 대한 초기 대처 요령을 교육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어린이 가족 큰잔치를 개최한다. 시민체육관에서는 공연과 기념식이, 실내 테니스장에서는 2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안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4월 28일에는 모범 어린이 30명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충남 서산시가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연결하는 신규 항로 개설을 본격화하며,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 항로 개설을 공식 의제로 제출한 후속 조치로, 국제여객선과 컨테이너선 각각 주 3항차, 총 주 6항차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산시는 재정 지원을 통해 항로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며, 대산항이 서해안 최적의 물류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SK온㈜과 587억 원 규모의 ESS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K온은 서산 오토밸리 산업단지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ESS용 배터리 생산시설로 전환하며, 3GWh 규모의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ESS 시장에 대응하고 지역 내 고용 창출 및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농촌 가뭄 피해 예방과 농업용수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호호와 관내 5개 저수지를 연결하는 '서산 중부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에 국비 395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2031년 완료를 목표로 하며, 양수장 3개소와 24.4km 송수관로를 구축하여 대호호의 여유 수자원을 부족한 저수지에 공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21일 음암면 축산종합센터에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산한우대학은 총 46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15명의 축산 전문가가 번식·개량, 사양관리, 질병관리 등 전문 지식을 교육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서산한우대학은 지난해까지 7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축산농가의 전문 기술 습득을 지원해왔다.

충남 서산시가 제19기 서산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농업과 도시농업 과정에 총 69명의 입학생을 선발하여 지역 농업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10월 27일까지 이론, 실습, 현장학습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산버드랜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 생태체험, 어린이 놀이, 지역주민 참여 등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되며, 천수만 갯벌 체험 등 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도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부 유료 행사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