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가 지역 분만 및 소아 진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시간 조정, 서산의료원 소아 진료 기능 확대 등 지역 소아 진료 기반 확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산부인과 상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재 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신생아 진료 공백 최소화 및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 20일부터 희망공원 내 '추모의 집'을 본격 운영한다. 총 2만 기 규모의 봉안당으로, 사망일 3개월 전부터 서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사용 기간은 기본 15년에 연장 가능하다. 이번 운영으로 장사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산악·해안 등 주소 확인이 어려운 지역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409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 조사 결과 훼손·망실된 7개 번호판을 정비하고, 26개를 신규 설치하며 활용도가 낮은 3개는 폐지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번호판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읍면 지역 보건지소에서 성인병 및 전립선암 이동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40세 이상 주민(성인병)과 50세 이상 남성(전립선암)을 대상으로 하며, 유소견자에 대한 사후 관리도 제공된다.

충남 서산시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영농기초기술교육과 선도농가 현장실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3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토양학 기초, 주산 작물 재배 기술, 스마트팜 등을 다룬다. 또한, 5명의 신규 농업인과 5명의 선도 농가가 1대1로 짝을 이루어 4월부터 11월까지 총 800시간의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서산시는 이번 교육 및 실습을 통해 신규 농업인들의 영농 실패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고향사랑기금 1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청소년들의 문화 소양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퓨전 국악팀 교육, 환경 북콘서트, 댄스 배틀을,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드론 축구대회를,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국제 역사 탐방을 각각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총 36대의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본격 운영한다. 등산로, 저수지, 산책로 등 유동 인구가 많고 진드기가 많은 구역에 설치되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태양광 충전 방식이며, 장마철과 야간에도 사용 가능하다. 해충기피제는 약 4~5시간 효과가 지속된다.

충남 서산시가 무인민원발급기 지문 인식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QR코드 인증 방식을 도입하고, 관련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 방식은 고령층이나 손이 건조한 이용자도 간편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충남 서산시는 고위 공직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가 '작은 예외'가 부패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청탁금지법 등 관련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완섭 시장은 청렴이 공직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고위 공직자들의 책임 의식을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에서 경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 기념식, 표창패 수여, 문화 공연, 오찬 등이 마련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서산뜨레'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입증했다. 서산뜨레는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바탕으로 생산된 농특산물에 부여되는 품질인증 브랜드로, 시는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2010년부터 운영해왔다.

충남 서산시가 초등학교 졸업 경험이 없는 청각·언어장애 어르신들을 위해 '할머니 학교가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일 학교 체험과 통합 수업, 급식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