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가 청명·한식 기간 산불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했다. 읍면동에 공무원을 배치하고 산불기동진화대와 연계해 순찰 및 불씨 취급자를 단속했으며, 산불대응센터를 점검하고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했다. 또한 산불진화헬기, 무인 감시카메라를 운용하고 산불기동진화대와 산림재난대응단을 확대 운영하며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건립을 추진하며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 강화, 전문 인력 양성, 기업 유치, 농가 소득 증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 팔봉면에 연면적 987.18㎡, 지상 1층 규모의 팔봉 국민체육센터가 착공된다. 총사업비 66억 원이 투입되며, 다목적체육관과 스크린골프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해소를 위해 1년치 계약 물량 확보 및 충분한 비축량 보유를 알리며 시민들의 사재기 및 혼란 방지를 당부했다.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설은 사실이 아니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과 함께 수급 안정화 대책을 추진한다.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17회 전국카누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C-4 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충남 서산시가 미래항공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4월 3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는 천수만 B지구 일원을 중심으로 미래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마스터플랜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며, 연구개발, 실증, 산업 기반 조성, 기업 유치, 전문 인력 양성 등을 가능하게 한다. 서산시는 시험평가센터 건립,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과의 연계 등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제조, 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항공 산업 전주기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K-미래항공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의 브랜드 슬로건 '해뜨는 서산'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에서 도시 브랜드 슬로건 부문 경쟁력지수(NCI) 1위를 차지하며 수상했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서산 브랜드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시는 앞으로도 브랜드를 활용해 도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제64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중·고등부)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97개 학교·스포츠클럽, 157개 팀(1,060명)이 참가하며, 서산시민체육관과 서산어울림체육관에서 남중·여중·남고·여고 4개 부문 단체전 경기가 진행된다. 서산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하고, 1,500여 명의 방문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서산향교 대성전 보수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대성전의 지붕 해체 및 부재 교체, 기둥 하부 부식 부위 교체, 목부재 내구성 강화 등을 2026년 7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수공사는 서산향교의 전통을 잇고 시민들에게 선비 정신을 전하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충남 서산시가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산업경제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미래 신산업 육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성장 기반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일의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전국 최초 생분해성 바이오산업제품 탄소순환 시범도시 선정,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착공,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고도화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해 분산된 공공기관을 한 곳에 모은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연면적 8,442㎡, 지상 4층 규모의 센터에는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서산문화재단, 서산시자원봉사센터가 입주했으며, 2027년 중 서산시장애인복지관도 입주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의 경제성과 속도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주민편익·체험관광시설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시설은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 시설과 함께 주민 편의 및 체험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민편익시설에는 사우나,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체험관광시설에는 전망대, 어드벤처 슬라이드, 어린이 암벽시설, 체험홍보관 등이 들어섰다. 주민편익시설은 4월 11일부터, 체험관광시설은 4월 2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되며, 일부 대상에게는 이용 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