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천연기념물 생태학교 상반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흑두루미와 황새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천연기념물 생태 교육 및 먹이 주기, 관찰, 기념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야간 체조광장'을 4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아침 체조광장'을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야간 체조광장은 스트레칭, 에어로빅, 줌바 등을, 아침 체조광장은 스트레칭 및 기공체조를 제공한다. 우천, 폭염 기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서산시청 사격팀이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은메달 6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총 13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남자 공기소총 단체전, 공기권총 단체전, 50m 소총 복사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으며,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전문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연 50만 원의 창작수당을 지급한다. 2023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서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예술활동증명 유효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 없이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산시 문화예술과에서 가능하며, 농어민수당 등 직업 관련 수당 수혜자는 제외된다.

충남 서산시가 호수공원사거리~석남사거리 750m 구간에 띠 녹지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과 세련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며, 4월 중 수종 결정 후 5월 착공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방치된 빈집 64개소를 대상으로 철거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또한, 2026년까지 빈집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주차장, 쉼터 등 지역 필요 시설로의 활용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지역 경제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가동하고, 물가, 기업, 에너지, 민생 등 4개 분야를 상시 점검하며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충남 서산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납세자 권익 보호와 민원 공정 심의를 위한 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세무조사 대상 선정, 시가표준액 결정 등을 심의·의결하며, 문성철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충남 서산시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인구 현황 분석, 감소 원인 진단, 정주 여건 분석 등을 통해 중장기 인구정책 비전과 실행 과제를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청년 유출 방지, 출산·양육 환경 개선, 고령사회 대응, 생활 인구 유입 확대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용역은 2026년 10월까지 진행되며, 12월에 기본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제15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센터는 경력단절예방 및 여성 취·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계속 사업으로 전환하여 추진한다. 이 사업은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며, 2026년부터는 한시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9월 중 대상자가 결정되어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지원된다.

충남 서산시가 중동 지역 불안정으로 인한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우려에 대해 올해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4개월분 물량을 확보했으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제작 및 유통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민들에게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적정량 구매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