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2026년 모항·기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및 유치를 위한 TF 회의를 개최하고, 3년 연속 대산항 출항 크루즈선의 원활한 운항과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유치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올해 6월 운항하는 코스타세레나호의 세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2028년 대산항 기항을 요청한 영국 럭셔리 크루즈선사 노블 칼레도니아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서산시청 사격팀이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총 9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특히 공기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러 종목에서 개인 및 단체 메달을 휩쓸었다. 서산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26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존리의 부자학교' 존 리 대표를 초청해 제94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을 주제로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 서산시 외 지역 거주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숙박비, 식비, 여행자보험료를 실비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산에서 2박 3일에서 6박 7일간 여행 후 SNS 후기를 게시해야 한다.

충남 서산시와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가 저소득 어르신들의 개인위생 개선 및 건강 증진을 위한 목욕비·이·미용비 지원 사업 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NH농협은행은 전자 바우처 카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산시는 가맹점 모집 및 대상자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연간 16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가 수소충전소, 환경종합타운, 유해야생동물 사체 처리 창고 등 환경 기초시설 운영·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신필승 부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운영을 강조했으며, 향후 환경종합타운에 스마트팜 도입 등 자원순환 확대 계획도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부패 취약 분야 진단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부정 청탁·갑질 피해 신고센터 운영, 공직자 교육 강화, 시민 청렴 캠페인 등을 통해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신뢰받는 서산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16대의 하드웨어를 교체하며 취약계층의 행정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나섰다. 시각장애인용 키패드, 점자 안내 스티커 부착,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동전 투입구 및 반환함 위치 조정 등 편의 기능을 개선했으며, 2025년 소프트웨어 정비와 함께 노후 발급기 추가 교체를 통해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추진 중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가 올해 9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다. 총사업비 31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수소전기 미래 항공기체 및 핵심부품의 성능, 안전성, 신뢰성을 시험 평가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완공 후에는 핵심부품 시험평가, 인증 지원, 연구개발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버드랜드에서 황새 부부가 올해 5마리의 새끼를 성공적으로 부화시키며 4년 연속 번식에 성공했다. 이는 한반도 텃새 황새 복원 사업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되며, 서산버드랜드는 황새 둥지를 CCTV로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부춘산, 중앙고등학교 학교숲, 중앙호수공원, 성연면 테크노숲속공원, 고북면 국화황토공원 등 5곳에 맨발 황톳길을 운영한다. 양질의 황토로 조성된 황톳길은 세족 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월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시는 황토 유실 시 신속 복구 및 시설 보수를 통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앞 교차로에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을 설치하여 보행자 안전을 강화한다. 총사업비 5,100만 원이 투입되며, 주민 건의에 따라 추진된다.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은 LED 램프를 통해 보행자가 바닥을 보고도 신호 정보를 인지할 수 있게 하며,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서산시 관내 12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시는 앞으로도 교통 시설물 확충을 통해 안전과 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