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년 서산시 미래인재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지역 중고등학생 및 보호자 25명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 입시 및 대학생활 상담 등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학업 동기 부여와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농가의 안전 농산물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들의 GAP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농약, 중금속 등 위해요소 관리 기준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교육과 함께 인증 컨설팅을 병행하여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의 정상 추진을 재차 촉구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 참여 불가 통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서산시는 대산읍에 290세대 공공 임대 아파트와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조성하는 이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LH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공실을 이유로 사업 참여를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산시는 LH의 결정이 모순적이라며 국토교통부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대산읍 주민들도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 근절을 위해 9월까지 집중 단속 및 정비를 실시한다. 시는 관련 부서와 읍면동 담당자로 구성된 '청렴하천TF 추진단'을 운영하며, 하천, 세천, 구거 등 145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불법 시설물 발견 시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정비는 하천 자연환경 보호와 여름철 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충남 서산시는 석유화학 업종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한 '버팀이음 프로젝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대산보건지소에서 건강증진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울증 검사, 치매 안내, 혈압·혈당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교통, 주거, 사회참여, 일자리 등 전반적인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보훈 복지 시책, 고령 친화시설 조성, 노인 일자리 혁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추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 위치한 가야산이 '머물며 쉬는 숲'으로 재탄생한다. 총사업비 167억 원이 투입되는 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1차)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며, 통합관리센터,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카페·세미나실 등 휴양시설이 조성된다. 이르면 내년 5월 개장을 목표로 하며, 향후 치유의 숲과 수목원 조성도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과 산림 복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제3회 류방택 과학영재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과학 분야 재능 있는 전국 중고등학생을 발굴·육성하고 천상열차분야지도 제작에 기여한 류방택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는 중학생 3명, 고등학생 3명 총 6명을 선발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00만 원의 부상이 수여되며,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접수한다.

충남 서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해누리(바우처) 택시 운행 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확대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자 등록 후 배차 요청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가 석유화학 산업 위기로 인한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해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이·전직 리스타트 패키지와 새출발 희망패키지로 나뉘며, 근로자에게는 최대 300만 원의 지원금과 고용 장려금이, 화물운송 종사자 등에게는 지역화폐가 지원된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대산보건지소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동서트레일 백패킹 숲길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40.8km 구간에 안전시설과 대피소를 설치하고,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3월 6일부터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가 운영되는 전국 지자체 중 올해 첫 번째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로 라스트마일 드론 배송, 지역순찰 및 수색, 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 실증, 택배 드론 배송 실증 등이 추진된다. 라스트마일 드론 배송서비스는 고파도, 우도, 분점도, 벌천포해수욕장, 삼길포 좌대 낚시터 등에 드론으로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는 서비스다. 주민과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금·토·일요일 각각 9회씩 운영되며, 지역화폐와 연계된 전용 앱을 통해 물품을 주문하면 된다. 시는 상반기 내 기존 낮 시간대 중심의 운영시간을 야간 시간대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순찰 및 수색 복합 임무 서비스는 드론 배송 중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 사건·사고 예방 및 초기대응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의료 드론 배송과 택배 드론 배송은 본격적인 실증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