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가 식품위생수준 향상 유공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식품안심업소 및 The 안심식당 활성화, 위생 관리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미래 관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AI 기반 관광 활성화, 체험·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관광 캐릭터 마케팅 등을 통해 관광 산업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 고유 자원 활용 및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19세~64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자격증 취득 응시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천만 원 규모로, 시험 1회당 최대 5만 원을 모바일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어학 시험 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전문자격증 등이 지원 대상이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자는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나섰다. 시는 2025년 11월부터 가동될 광역 자원회수시설에 맞춰 가연성·불연성 종량제 포대를 구분 제작하여 판매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필리핀 국민배우 멜라이 칸티베로스 프란시스코 가족을 초청해 해미국제성지 등 종교관광 자원 홍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필리핀 가톨릭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며, 멜라이 가족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산의 종교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풍전저수지에서 발생한 물고기 폐사가 수질 오염이 아닌 봄철 산란기 스트레스, 급격한 수온 변화, 용존산소량 부족 등 계절적·자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폐사체 수거로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 고북면 가구리에서 2026년 모내기 시연회가 열렸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해 풍년을 기원하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 권한대행은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모내기를 시연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심어진 '공주대 15호' 품종은 10월 중순 수확 예정이며, 식미가 뛰어나고 재배 안정성이 높은 최신 육성 품종이다.

충남 서산시가 음암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할머니 학교가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과 함께 통합 수업을 받고 점심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하반기에도 이 프로그램을 4회 더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유기·유실 동물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반려동물 입양 카페 운영, 입양비 지원, 입양 전·후 교육, 분기별 입양 주간 운영 등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입양비 지원은 최대 30만 원까지 가능하며, 파양 방지를 위한 교육도 의무화했다. 지난해 891마리의 유기·유실 동물 중 204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

충남 서산시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15개 읍면동에서 1만 8천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각 읍면동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장한 어버이 및 효행자를 표창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충남 서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 영유아(3~5세) 180가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행복지수 검사, 상담, 체력·창의력 향상, 자기표현 향상, 가족 유대 및 공동체 의식 함양 등 맞춤형 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2월부터 시범 운행 중인 '행복버스'가 이용자 수 증가와 함께 교통 불편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현대자동차 셔클 플랫폼을 활용한 혼합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오전은 노선형, 오후는 수요응답형으로 운영되며 공차 운행을 최소화해 효율성을 높였다. 2026년 4월 기준 이용자 수는 6,012명으로 1년 새 3배 증가했으며,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과 10대 이용률이 높다. 평균 호출 대기 시간은 16분대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유지되고 있으며, 서산시는 행복버스 운영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