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 20,069호의 공시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가격은 국토교통부 표준주택가격, 한국부동산원 검증, 서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열람 및 이의신청은 시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재조사 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공동주택 53,037호에 대한 공시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의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환경과 관광을 결합한 성공적인 모델로 운영되며 일본 구마모토현 부지사의 방문을 받는 등 주목받고 있다. 이 시설은 폐기물 소각시설과 함께 주민 편익 시설 및 체험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피 시설을 관광 자원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축성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산해미읍성에서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줄타기, 사물놀이, 판굿, 승무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과 함께 10월 24일에는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단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해미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2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일원에서 제18회 류방택 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천문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 공연, 류방택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창작 공연, 전국 천문우주과학 학생미술실기대회, 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축제 당일 농업기술센터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하고 순환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개최되어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장기자랑 등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희망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남 서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에 총력을 기울이며,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 50만원, 소득 하위 70% 시민 15만원이 지급되며, 읍면동별 전담반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 및 지원금 전달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차 4월 27일~5월 8일, 2차 5월 18일~7월 3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교통 흐름 개선과 중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인지면 산동사거리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회전교차로를 조성 중이며, 6월 준공 예정이다. 산동사거리는 대형 차량 통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고 차량 대기 시간이 길었으나, 회전교차로 설치 후 차량 대기 시간이 24초대에서 7초대로 감소하고 통과 속도가 시속 30km 이내로 조정되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산시는 이미 둔당사거리, 중앙호수공원 사거리, 본병원 앞 사거리 등에 회전교차로를 조성하여 교차로 통과 시간을 단축하고 시민 편의를 증진시킨 바 있다. 앞으로도 도로교통 전문 기관 자문 및 경찰서 협의를 통해 회전교차로 확대 대상지를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도록 'The 안심식당' 신규 지정업소를 상시 모집한다. 개인 접시, 덜어 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 관리, 주기적 방역 등을 요건으로 하며, 지정 시 지정증, 스티커, 위생용품 지원 및 검색 포털 정보 제공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5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며, 신청은 서산시보건소 정신보건위생과에서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모든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이동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시설에 부여되며, 유효기간은 2036년까지다.

충남 서산시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10개 보건지소의 기능을 통합형, 유지형, 건강증진형으로 개편하고 2027년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형은 의과 및 한의과 진료를, 유지형은 순회 진료를, 건강증진형은 지역 특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원격 협진 등 보완 체계를 통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신청사 건립 부지를 '공공청사 부지'로 결정·고시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 청사는 리모델링 및 역사공원으로 조성되어 시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서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를 초청해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제95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AI 시대의 변화에 대한 개인과 사회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며,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