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재정난으로 임금 미지급 사태를 겪고 있는 충남아산프로축구단(충남아산FC)에 예비비 27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선수단의 생계 안정과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로, 충청남도 역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교부했으며, 구단은 자구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재)아산문화재단이 2025 초청전시 사업 '아(我)산을 바라보는 시선'의 첫 시작으로 선문대학교에서 박장수 작가의 「글씨글씨 Drawing 가을블루스」 전시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한글의 조형미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작품들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120여 명이 참여한 '캘리그라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가 스파헬스케어와 천연물 바이오소재 분야의 융합 연구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제품 개발, 인력 교류, 학생 현장실습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여 과학적 기반의 스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 송악면이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식료품, 냉방용품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디지털 기술과 현장 중심 행정을 결합한 성공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위생과, 외식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오송 식품안심거리'를 방문해 선진 음식문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은 위생등급제 우수사례를 아산시 실정에 맞게 적용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산시가 청년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2회 아산시 청년농부와 함께하는 놀자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아산시가 오는 11월 1일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하는 주민주도형 행사로, '아산시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열리며 데이마켓, 체험 프로그램,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아산시가 주요 축제 현장에서 지역화폐 '아산페이'의 앱 설치부터 충전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산페이는 충전 시 10% 선할인과 결제 시 8%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옛 배방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청소년의 여가 활동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지원하는 첫 복합 공간인 '배방 청소년 자유공간 및 충남진로진학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이 공간은 북카페, 댄스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충남진로진학상담센터가 함께 입주해 체계적인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범 운영 한 달 만에 3,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온양역전자율방범대가 온양2동의 저소득층, 노인 단독가구 등 취약계층 30세대에 10kg 백미 3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매년 이어지는 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돕기 위한 '2025년 청소년 마을 배움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사업은 바리스타, 드론농구,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SG 아름다운 골프&리조트가 아산시 인주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