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제주 서귀포 매일올레전통시장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농정과 직원들이 참여해 현충사, 외암민속마을 등 아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알렸다.

아산시가 환경부 주최 '2025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청권 최초로 도입한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가 자원순환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 서비스는 공동주택 주민이 스티커 없이 중소형 폐가전을 배출할 수 있게 하며, 내년부터는 보조배터리 등 전 품목으로 수거가 확대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지난 24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현장 상담에서는 행정, 법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단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복합 사안은 추가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